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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능 우울증, 겉은 멀쩡하지만 속은 고장 나 버린 사람들- 주디스 조셉 지음

작성자녹양|작성시간26.06.21|조회수17 목록 댓글 0

고기능 우울증: 겉으로는 정상적으로 행동하고 수행함. 그러나 지속적으로 우울하고 슬픈 기분이 듦

 

인정: 나를 받아들이는 힘

ㅇ 회복은 안정에서 시작된다

ㅇ 감정을 인정하지 못하는 이유: 자신의 감정에 대해 생각할 시간이 없다 나약해 보이고 싶어 하지 않는다 비상 방어 기제가 작동한다. 감정 표현에 대한 부정적인 사회적 시선이 존재한다 가족에게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법을 배우지 못했다 감정을 피하는 게 습관처럼 몸에 배어 있다.

 

환기: 감정 해방의 시작

ㅇ 고통에 대해 거짓말하지 마라- 감정을 억누르고 침묵하는 것은 건강에 해롭다

ㅇ 진정으로 나를 괴롭히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차릴 시간을 갖지 못했다

ㅇ 감정 환기는 세대를 이어온 고통의 악순환을 끊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가치: 내 삶의 기준을 찾다

ㅇ 가치를 알면 삶의 우선순위가 정해진다- 자신을 소진시키는 일을 멈추게 한다. 불만스러운 관계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된다. 마조히즘 성향에 종지부를 찍게 한다

ㅇ 개인적 가치를 우선순위에 두는 연습: 개인적 가치를 지키는 것은 소소한 노력이면 충분하다. 작은 성소 만들기

ㅇ 주변의 방해를 이겨내려면: 나를 소모시키는 관계는 떠나보내라

 

활력: 몸과 마음의 신호에 귀 기울이기

10초의 여유면 충분하다

ㅇ 몸의 한계를 인정해야 한다: 고기능 우울증이 있는 사람들에게 중요한 여섯 가지 활력 징후를 소개하면 일과 삶의 균형’, ‘수면’, ‘관계’, ‘영양 상태’, ‘신체활동’, ‘디지털 사용이다. 이 활력 징후들이야말로 당신이 몸이라는 기계를 움직이게 하는 요소들이다.

 

비전: 회복의 지도를 그리다

ㅇ 비전이란 무엇인가: 비전은 자신의 성취를 진정으로 바라볼 수 있는 눈이다

ㅇ 작은 성취도 축하할 만한 성공이다

 

펴낸곳: 포레스트. 2025. 11. 19 발행. 양천도서관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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