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방에 11시40분에 도착하니
좋아좋아님이 좋아좋아2님하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2시전에 셋이 노래를 하고있을때 상장군님에이어 신명난님이 혼자
오셨습니다 함께 온다던
김여사님은 여행을 가셨다네요
3시쯤 참조아님과 초코렛님이
오셔서 7명이서 함께
잼나게 즐겁게 노래를 했습니다
상장군은 오랫만에참석했습니다
어떤노래든 깊이있게 맛나게
부르는 가수 이지요 가곡에 딱맞는가수인 상장군님이 오셔서 놀방 분위기가좋았고 맛갈스럽고행복했습니다
좋아좋아님은 완전한 트로트가수
로써 트로트 100곡정도 가사와
음정을 부를수있는 프로랍니다
좋아좋아님2는 대부도에서
오셨고지난번에 이에 2번째
오셨고청량한 목소리로 모두를
즐겁게 해주셨습니다
맛깔나고 부드러운 음색으로
송창식 목소리를 닮은 신명난님은
놀방모임에 늘 신경써 주십니다
신명난님과 상장군의 듀엣으로
부른박인수 /이동원의 항수
노래는 정말 인상깊게 들었다
청소년층의 노래를
잘 부르는 참조아님도
함께해서 항복했습니다
꾀꼬리같은 목소리와 이쁜
얼굴의 초코렛님의 노래소리는
언제 들어도 행복했습니다
모두 힘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날
여성분 2명 남성분 5명의 회비
165.000원에서 놀방비 7만원
납입하고 95.000원으로
식사했지요식사비 89.000 원
지불하고 6.000 원남았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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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대장서동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댓글까지 쓰셨네요.?
신명난님의 노래사랑과
동호회사랑 넘 고맙습니다 -
작성자에일리 오빠 작성시간 26.06.10 모임 회장을 하는것 어려운것 같습니다.
저두 친구들 모임 2026년 올해 회장 맡아서 하고 있습니당
ㅋㅋ
암튼
대장님의 노고에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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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대장서동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노래나 부르는 모임인데
후기나 안썼으면 좋으런만.ㅎ
언제 목소리 들러주시나요? -
작성자초코렛 작성시간 26.06.11 덕분에
우리노래좋아하시는모든님들이
즐겁게노래도하고
오랫동안 모임이 유지되어 늘감사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대장서동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ㅎ
초코렛님같이
노래잘하는분들이오셔서
내가 노래만 잘할수 있다면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