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님 외워서 쓰시느라 정말로 수고가 많았습니다.
우리가 즐겨 불렀던 노래가 이렇게 많았다니 돌아갈수 없는 그 시절이 정말로 그립습니다. 전국에 흩어져 있는 노엘 동문들이 언젠가 한자리에 한번 모여 이노래 몽땅 불러봐야 되지 않겠어요.
여기 38번 노래 적어봅니다.
38. 남미로 가는길
하이--- 하이-- 넘치는 정열의 노래가 멀고먼 남쪽나라 멕시
코에서 날오라 부른다.
하이--- 하이----ㅡ 잊지 못할 사랑의 항구 흰 돛단배 떠돌고 갈매기 우는 정열의 남미여 ,,,,
남미의 밤은 깊어가고 별 반짝이는 야자 나무아래는 사랑의 꽃을 피우는 다정한 남녀의 달콤한 보금자리 하이 하이 마무리 가사를 모르겠네요 아시는분 글 올려주세요.
--------------------- [원본 메세지] ---------------------
옛날 그때 그시절에- 시간불문,장소불문,곡명불문하고 불렀던 노래들
입니다. 20~30 년이란 세월이 어찌 걸림돌이 될수 있겠냐마는 어쩔수
없이 혹 가사가 일부 틀릴지도 모르겠네요. 가사따라 흥얼거리며
잠시 옛추억을 더듬어 보는것도 망중한의 큰 즐거움이 아닐런지요?
특히 우리 노엘인들에게는 더더욱......(좀 많아서 복사하기 힘들지요?)
[ 애 창 곡 모 음 ]
2001.09.07.양산에서 - 윤진식
1.저아랫마을
저 아랫마을 낮은골짝 시냇물 소리 바람소리
시냇물 소리 바람소리 그리운 님의 노래소리
2.빈니 빈니
빈니빈니 빈니빈니 반나반나 반나반나 따룻사 따룻사 데이
" " " " " "
따룻사 데야 움파 움파 움파파 따룻사데야 움파 움파 움파파
따룻사 따룻사 데이.
3.얼굴
동그라미 그리려다 무심코 그린얼굴 내마음 따라 피어나던
하-얀 그대얼굴 풀잎에 연 이슬처럼 빛나던 눈동자
동그랗게 동그랗게 맴돌다 가는얼굴
4.꽁당보리밥
꼭꼬댁꼭꼭 먼동이 튼다 ^^ 복남이네 집에서 아침을 먹네
옹기종기 둘러앉아 꽁당 보리밥 꿀맛보다 더맛좋은 꽁당보리밥
보리밥 먹는사람 신체건강해 보리밥 먹는사람 신체건강해
5.우 하이야-
우 하이야-우우우-우하이야-우우우-
그림자지고 별반짝이면 더욱 그리운 나의 마음 세상사람이 뭐라해도
그대없이는 못살겠네 사모하는 나의마음 그대에게 보여주고
애태우는 나의 심정 그대에게 밝혀 ! 주리
6.냉면
한촌사람 하루는 성내와서 구경을 하는데 이골목 저골목 다니다가
별별 것 보았네 맛좋은 냉면이 여기있소 값눅고 맛있는 냉면이요
냉면국물 더주시오 " 아이고 맛~좋다"
7.오솔길
고요하게 밝아오는 아침호숫가에서 이제 일어나면 어떻겠냐고
서리맺힌 오솔길로 쟁기매고 나가는 목동들의 피리소리 그리워
아침해가 언덕너머 붉게 떠오고 둥실둥실 뭉게구름 피어오르면
서리맺힌 오솔길로 쟁기매고 나가는 목동들의 피리소리 그리워.
8.빵
빵! 빵이다. 2, 3, 4, 5, 빵 - 빵이다! 빵이다 2,3,4,빵이다 빵이다-
빵이 제일이다!
아이다! 돈이다. 2, 3, 4, 5, 돈 -돈이다! 돈이다2 3 4 돈이다 돈이다-
돈이 제일이다 돈- 돈-돈! 돈-돈-돈! 돈이 제일이다.
9.왕년에--
왕년에 그런노래 안불러본놈 있나 예라이 접시물에 빠질녀석아
(기타-마음대로 : 후라이판에 튀길녀석아, 똥물에 빠질녀석아....)
10.사랑의 듀엣
나- 그대를 알고서 나-웃었네 기쁨에 별처럼 예쁜 그대여
달같이 고운 그대여 우-우-즐거워라 우리의 사랑
우-우-영원한 사랑의 두엣
11.도나도나
마차위에 실려가는 철모르는 송아지 하늘높이 제비들은 즐겁게 노래하네
무심한 바람이 스치는 언덕 끌려가는 송아지의 슬픈 눈동자
도나도나도나 도나 도나도나도나 돈-
도나도나 도나 도나 도나도나도나 돈-
12.하얀손수건
헤어지자 보내온 그녀의 편지속에 곱게접어 함께부친 하얀손수건
고향을 떠나 올 때 언덕에 홀로서서 눈물로 흔들어 주던 하얀손수건
그때의 눈물자위 사라져 버리고 흐르는 내눈물이 그위를 적시나-
13.에델 바이스 ( 영문타자 실력 형편없슴)
에델바이스 에델바이스 에브리모닝유 그릿미
스몰엔 화이트 클린엔 브라이트 유룩해피투 밑 미
블라섬 오브 스노우메이유 블룸엔그로우
블룸엔 그로우 포 에버 에델바이스 에델바이스 블래스마이 폴엔 포에버-
14.밤
뭇별이 반짝이는 고요한 밤이오면 나는 멀리 떠나온 고향하늘 그리면서
낯설은 땅 나그네길에 부디 잘다녀와 주기바라는 사랑하는 님의 얼굴에
미소 지며 별을 헤인다-
***** 8기 백홍기 선배님이 서울에서 직송, 처음 보급했다고 함.****
15.람디담디담
1)배떠나갈때는 울지를 말어 눈물을 흘리면은 마음이 서러워
람디담디담담 사랑하는 그대 람디담디담 람디담디담 잊지못할그대
2)멀리 떠나가도 서러워 말어 -----?
16.라라라
1)조개껍질묶어 그녀의 목에걸고 불가에 마주앉아 밤새 속삭이네
저멀리 달그림자 시원한 파도소리 여름밤은 깊어만가고 잠은 오지않네
3)밥이 새카맣게 타버려 못먹어도 모기가 밤새 물어도 모두들 웃는얼굴
암만 각해도 집에는 가얄텐데 바다가 좋고 그녀가 있는데 어쩔수가없네
17.가시리
가시리 가시리잇고 바리고 가시리잇고 날러는 엇디 살라하고
바리고 가시리잇고 잡사와 두어리마난 선하면 아니 올세라
셜온님 보내옵나니 가시난 듯 도셔오쇼서
엘레스 션샹이니 엣세벨라 하우스탄 우루베사 미후레부나 ???
18노을
노을이 물드는 바닷가에서 줄지어 부서지는 파도를 보며
지난날의 못다한 수 많은 꿈을 남모르게 달래보는 호젓한마음
짧은 여름밤의 꿈 설레이던 그날이 눈에 어린다-
루~루루 루~루루 루-루- 루루루-
19.도레미송
도어 디얼어 피메일 디어 레이어 드로브 골든선 미어네임마이 콜
마이셀프
파어 롱롱웨이투런 소 어 니들풀링 쓰레드 라어노우투 팔로우 소우
시어 드링윗 잠엔 브래드 댓윌브링어스 백투 도 오 오오오-
도 미 미 미 솔 솔 레 파 파 라 시 시
도미미 미솔솔 레파파 라시시 솔- 도- 라- 파- 미- 도- 레--
솔- 도- 라- 시- 도- 레- 도
20.발데리
1)저넓은 들과 높은산 흐르는 시냇물 떠오른는 햇빛받고 즐거이 노래해
발데리 발데라 발데리 발데라하하하하하 발데리 발데라 즐거히 노래해
2)숲속에 새들이 울고 풀벌레 우는곳 노루사슴 뛰 노는곳 즐거운 꽃동산
3)해지고 별이 빛날 때 그리운 내고향 사랑하는 부모형제 내어이 잊으랴
21.석별의 정
1)날이 밝으면 멀리떠날 사랑하는 님과함께 마지막 정을 나누노라면
기쁨보다 슬픔이앞서 떠나갈사 이별이란 야속하기 짝이없고
기다릴사 적막함이란 애닯기가 한이없네
2)일년사시가 변하여도 동서남북이 바뀌어도 우리굳게 맺은 언약은
영원토록 변함없으리- 이하 동
22. 샬롬
샬롬 체벨린 샬롬 체벨림 샬롬~ 샬롬~ 리비인레오 리비인레오
샬롬~ 샬롬 ? ? 이여 안~녕
23.서편에 달이
서편에 달이 호숫가에 질때엔 저 건너산에 동이 터누나
사랑빛이 잠기던 빛난 눈동자에는 근심띄운 빛으로 편히가시오
친구 내친구 어이 이별할거나 친구 내친구 잊지 마시오-
25. 앞마을냇터에
1)앞마을 냇터에 빨래하던 순이 뒷마을 목동들의 피리소리
- 그리운 고향 그리운 친구 정든 내 고향집이 그리워지네 -
2)앞집에 갑순이 뒷집에 갑돌이 서로 연애한다 소문났네
3)제주도 해녀가 물속에서 뀌는방구 연락선선장 고래봤다 소리지르네
26.언덕에 올라
1)바람부는 날이면 언덕에 올라 넓은들을 바라보며
그여인의 마지막 그말 한마디 생각하며 웃음짓네
" 라- 라라 라랄라라 라라 라라랄라 예-
라- 라라 라랄라라 라라 라라라라
2)비오는 날이면 우산을들고 빗방울을 바라보며
그여인의 마지막 그말 한마디 생각하며눈물짓네
27.편지
말없이 건네주고 달아난 차거운손 가슴속 울려주는 눈물젖은 편지
하아얀 종이위에 곱게 써내려간 너의진실 알아내고 난 그만 울어 버렸네
멍뚤린 내가슴에 서러움이 물들으면 떠나버린 너에게 사랑노래 보낸다.
28.새색시 시집가네
수양버들 춤추는 길에 꽃가마 타고가네 아홉 살 새색시가 시집을 간다네
가네가네 갑순이 울면서 시집을 가네 아홉 살 새색시가 시집을 간다네.
29.꽃반지끼고 +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
생각난다 그 바닷가 그대와 둘이서 걷던 오솔길 다정히 손잡고 거닐던
오솔길이 이제는 가버린 가슴아픈 추억 우~우~
너의 침묵에 메마른 나의 입술 차거운 네모습에 얼어붙은 내 발자국
돌아서는 너에게 사랑한단 말대신에 안녕~안~녕 목메인 그한마디
이루어 질수 없는 사랑이었기에 --
30.바닷가의 추억
바닷가의 모래알처럼 수많은 사람중에 만난 그사람
파도위에 물거품처럼 왔다가 사라져간 못잊을 그대여
저하늘 끝까지 저바다 끝까지 단둘이 가자던
파아란 꿈은 사라지고 우- 우- 우-
바람이 불면 행여나 그님인가 살며시 돌아서면 쓸쓸한 파도소리.
31.사랑해 - 다 아니까 생략
32.토요일밤에
1)긴머리 짧은치마 아름다운 그녀를 보면 무슨말을 하여야 할까
"오- 토요일밤에- 토요일밤 토요일밤에 나 그대를 만나리
토요일밤 토요일밤에 나 그대를 만나리라"
2)직장에서 제일가는 믿음직한 그이를 보면 무슨말을 하여야 할까
33.슬픈운명
헤어지는 아픔을 잊기 어려워 미소짓는 내 슬픈운명
날 버리고 떠나간 님아 홀로 떠나면 난 어이해.
34.연가
비바람이 치던 바다 잔잔해져 오면 오늘 그대 오시려나 저바다 건너서
밤하늘에 반짝이는 별빛도아름답지만 사랑스런 그대모습 더욱아름다워라
"그대만을 기다리리 내사랑 영원히 기다리리 " -- 한번더 --
35.저별은 나의별
"저별은 나의별 저별은 너의별 별빛에 물들은 밤같이 까만 눈동자
저별은 나의별 저별은 너의별 아침이슬 내릴때까지"
별이지면 꿈도지고 슬픔만 남아요 창가에 지는 별들의 미소 잊을 수 가 없어요
36.등대지기
1)얼어붙은 달그림자 강물위에 자고 한겨울에 거센파도 모으는 작은섬
"생각하라 저등대를 지키는 사람의 거룩하고 아름다운 사랑의 마음을 2)바람소리 울부짖는 어두운 바다에 깜박이며 지새이는 기나긴 밤하늘
37.일광의 추억
멀리 떠나간 내님아 외로운 내가슴속에 빛나던
너의 눈동자 깊이깊이 아롱지네
달빛이 나리던 강가에 사랑을 속삭이던 너와나-
즐거웠던 일광의 추억 내마음 깊이 새겨졌네
내사랑하는 연인아 어이해 멀리 떠나갔나
달빛이 나리던 강가에 사랑을 속삭이던 너와나- 즐거웠던 일광의 추억
내마음 깊이 새겨졌네 내사랑하는 연인아 내곁에 항상 있어주오.
******************* 그리고, *******************
참 '짝사랑'이 빠졌네요, 피곤해서 다음에 하기로 하고
틀린 부분은 스스로 수정해서 사용하시길.............
"노엘이야기"는 계속 열심히 읽어 주세요. 미처 다 못보신
분은 아랫목록을 클릭해서 보시고, 그럼 안녕히.....
우리가 즐겨 불렀던 노래가 이렇게 많았다니 돌아갈수 없는 그 시절이 정말로 그립습니다. 전국에 흩어져 있는 노엘 동문들이 언젠가 한자리에 한번 모여 이노래 몽땅 불러봐야 되지 않겠어요.
여기 38번 노래 적어봅니다.
38. 남미로 가는길
하이--- 하이-- 넘치는 정열의 노래가 멀고먼 남쪽나라 멕시
코에서 날오라 부른다.
하이--- 하이----ㅡ 잊지 못할 사랑의 항구 흰 돛단배 떠돌고 갈매기 우는 정열의 남미여 ,,,,
남미의 밤은 깊어가고 별 반짝이는 야자 나무아래는 사랑의 꽃을 피우는 다정한 남녀의 달콤한 보금자리 하이 하이 마무리 가사를 모르겠네요 아시는분 글 올려주세요.
--------------------- [원본 메세지] ---------------------
옛날 그때 그시절에- 시간불문,장소불문,곡명불문하고 불렀던 노래들
입니다. 20~30 년이란 세월이 어찌 걸림돌이 될수 있겠냐마는 어쩔수
없이 혹 가사가 일부 틀릴지도 모르겠네요. 가사따라 흥얼거리며
잠시 옛추억을 더듬어 보는것도 망중한의 큰 즐거움이 아닐런지요?
특히 우리 노엘인들에게는 더더욱......(좀 많아서 복사하기 힘들지요?)
[ 애 창 곡 모 음 ]
2001.09.07.양산에서 - 윤진식
1.저아랫마을
저 아랫마을 낮은골짝 시냇물 소리 바람소리
시냇물 소리 바람소리 그리운 님의 노래소리
2.빈니 빈니
빈니빈니 빈니빈니 반나반나 반나반나 따룻사 따룻사 데이
" " " " " "
따룻사 데야 움파 움파 움파파 따룻사데야 움파 움파 움파파
따룻사 따룻사 데이.
3.얼굴
동그라미 그리려다 무심코 그린얼굴 내마음 따라 피어나던
하-얀 그대얼굴 풀잎에 연 이슬처럼 빛나던 눈동자
동그랗게 동그랗게 맴돌다 가는얼굴
4.꽁당보리밥
꼭꼬댁꼭꼭 먼동이 튼다 ^^ 복남이네 집에서 아침을 먹네
옹기종기 둘러앉아 꽁당 보리밥 꿀맛보다 더맛좋은 꽁당보리밥
보리밥 먹는사람 신체건강해 보리밥 먹는사람 신체건강해
5.우 하이야-
우 하이야-우우우-우하이야-우우우-
그림자지고 별반짝이면 더욱 그리운 나의 마음 세상사람이 뭐라해도
그대없이는 못살겠네 사모하는 나의마음 그대에게 보여주고
애태우는 나의 심정 그대에게 밝혀 ! 주리
6.냉면
한촌사람 하루는 성내와서 구경을 하는데 이골목 저골목 다니다가
별별 것 보았네 맛좋은 냉면이 여기있소 값눅고 맛있는 냉면이요
냉면국물 더주시오 " 아이고 맛~좋다"
7.오솔길
고요하게 밝아오는 아침호숫가에서 이제 일어나면 어떻겠냐고
서리맺힌 오솔길로 쟁기매고 나가는 목동들의 피리소리 그리워
아침해가 언덕너머 붉게 떠오고 둥실둥실 뭉게구름 피어오르면
서리맺힌 오솔길로 쟁기매고 나가는 목동들의 피리소리 그리워.
8.빵
빵! 빵이다. 2, 3, 4, 5, 빵 - 빵이다! 빵이다 2,3,4,빵이다 빵이다-
빵이 제일이다!
아이다! 돈이다. 2, 3, 4, 5, 돈 -돈이다! 돈이다2 3 4 돈이다 돈이다-
돈이 제일이다 돈- 돈-돈! 돈-돈-돈! 돈이 제일이다.
9.왕년에--
왕년에 그런노래 안불러본놈 있나 예라이 접시물에 빠질녀석아
(기타-마음대로 : 후라이판에 튀길녀석아, 똥물에 빠질녀석아....)
10.사랑의 듀엣
나- 그대를 알고서 나-웃었네 기쁨에 별처럼 예쁜 그대여
달같이 고운 그대여 우-우-즐거워라 우리의 사랑
우-우-영원한 사랑의 두엣
11.도나도나
마차위에 실려가는 철모르는 송아지 하늘높이 제비들은 즐겁게 노래하네
무심한 바람이 스치는 언덕 끌려가는 송아지의 슬픈 눈동자
도나도나도나 도나 도나도나도나 돈-
도나도나 도나 도나 도나도나도나 돈-
12.하얀손수건
헤어지자 보내온 그녀의 편지속에 곱게접어 함께부친 하얀손수건
고향을 떠나 올 때 언덕에 홀로서서 눈물로 흔들어 주던 하얀손수건
그때의 눈물자위 사라져 버리고 흐르는 내눈물이 그위를 적시나-
13.에델 바이스 ( 영문타자 실력 형편없슴)
에델바이스 에델바이스 에브리모닝유 그릿미
스몰엔 화이트 클린엔 브라이트 유룩해피투 밑 미
블라섬 오브 스노우메이유 블룸엔그로우
블룸엔 그로우 포 에버 에델바이스 에델바이스 블래스마이 폴엔 포에버-
14.밤
뭇별이 반짝이는 고요한 밤이오면 나는 멀리 떠나온 고향하늘 그리면서
낯설은 땅 나그네길에 부디 잘다녀와 주기바라는 사랑하는 님의 얼굴에
미소 지며 별을 헤인다-
***** 8기 백홍기 선배님이 서울에서 직송, 처음 보급했다고 함.****
15.람디담디담
1)배떠나갈때는 울지를 말어 눈물을 흘리면은 마음이 서러워
람디담디담담 사랑하는 그대 람디담디담 람디담디담 잊지못할그대
2)멀리 떠나가도 서러워 말어 -----?
16.라라라
1)조개껍질묶어 그녀의 목에걸고 불가에 마주앉아 밤새 속삭이네
저멀리 달그림자 시원한 파도소리 여름밤은 깊어만가고 잠은 오지않네
3)밥이 새카맣게 타버려 못먹어도 모기가 밤새 물어도 모두들 웃는얼굴
암만 각해도 집에는 가얄텐데 바다가 좋고 그녀가 있는데 어쩔수가없네
17.가시리
가시리 가시리잇고 바리고 가시리잇고 날러는 엇디 살라하고
바리고 가시리잇고 잡사와 두어리마난 선하면 아니 올세라
셜온님 보내옵나니 가시난 듯 도셔오쇼서
엘레스 션샹이니 엣세벨라 하우스탄 우루베사 미후레부나 ???
18노을
노을이 물드는 바닷가에서 줄지어 부서지는 파도를 보며
지난날의 못다한 수 많은 꿈을 남모르게 달래보는 호젓한마음
짧은 여름밤의 꿈 설레이던 그날이 눈에 어린다-
루~루루 루~루루 루-루- 루루루-
19.도레미송
도어 디얼어 피메일 디어 레이어 드로브 골든선 미어네임마이 콜
마이셀프
파어 롱롱웨이투런 소 어 니들풀링 쓰레드 라어노우투 팔로우 소우
시어 드링윗 잠엔 브래드 댓윌브링어스 백투 도 오 오오오-
도 미 미 미 솔 솔 레 파 파 라 시 시
도미미 미솔솔 레파파 라시시 솔- 도- 라- 파- 미- 도- 레--
솔- 도- 라- 시- 도- 레- 도
20.발데리
1)저넓은 들과 높은산 흐르는 시냇물 떠오른는 햇빛받고 즐거이 노래해
발데리 발데라 발데리 발데라하하하하하 발데리 발데라 즐거히 노래해
2)숲속에 새들이 울고 풀벌레 우는곳 노루사슴 뛰 노는곳 즐거운 꽃동산
3)해지고 별이 빛날 때 그리운 내고향 사랑하는 부모형제 내어이 잊으랴
21.석별의 정
1)날이 밝으면 멀리떠날 사랑하는 님과함께 마지막 정을 나누노라면
기쁨보다 슬픔이앞서 떠나갈사 이별이란 야속하기 짝이없고
기다릴사 적막함이란 애닯기가 한이없네
2)일년사시가 변하여도 동서남북이 바뀌어도 우리굳게 맺은 언약은
영원토록 변함없으리- 이하 동
22. 샬롬
샬롬 체벨린 샬롬 체벨림 샬롬~ 샬롬~ 리비인레오 리비인레오
샬롬~ 샬롬 ? ? 이여 안~녕
23.서편에 달이
서편에 달이 호숫가에 질때엔 저 건너산에 동이 터누나
사랑빛이 잠기던 빛난 눈동자에는 근심띄운 빛으로 편히가시오
친구 내친구 어이 이별할거나 친구 내친구 잊지 마시오-
25. 앞마을냇터에
1)앞마을 냇터에 빨래하던 순이 뒷마을 목동들의 피리소리
- 그리운 고향 그리운 친구 정든 내 고향집이 그리워지네 -
2)앞집에 갑순이 뒷집에 갑돌이 서로 연애한다 소문났네
3)제주도 해녀가 물속에서 뀌는방구 연락선선장 고래봤다 소리지르네
26.언덕에 올라
1)바람부는 날이면 언덕에 올라 넓은들을 바라보며
그여인의 마지막 그말 한마디 생각하며 웃음짓네
" 라- 라라 라랄라라 라라 라라랄라 예-
라- 라라 라랄라라 라라 라라라라
2)비오는 날이면 우산을들고 빗방울을 바라보며
그여인의 마지막 그말 한마디 생각하며눈물짓네
27.편지
말없이 건네주고 달아난 차거운손 가슴속 울려주는 눈물젖은 편지
하아얀 종이위에 곱게 써내려간 너의진실 알아내고 난 그만 울어 버렸네
멍뚤린 내가슴에 서러움이 물들으면 떠나버린 너에게 사랑노래 보낸다.
28.새색시 시집가네
수양버들 춤추는 길에 꽃가마 타고가네 아홉 살 새색시가 시집을 간다네
가네가네 갑순이 울면서 시집을 가네 아홉 살 새색시가 시집을 간다네.
29.꽃반지끼고 +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
생각난다 그 바닷가 그대와 둘이서 걷던 오솔길 다정히 손잡고 거닐던
오솔길이 이제는 가버린 가슴아픈 추억 우~우~
너의 침묵에 메마른 나의 입술 차거운 네모습에 얼어붙은 내 발자국
돌아서는 너에게 사랑한단 말대신에 안녕~안~녕 목메인 그한마디
이루어 질수 없는 사랑이었기에 --
30.바닷가의 추억
바닷가의 모래알처럼 수많은 사람중에 만난 그사람
파도위에 물거품처럼 왔다가 사라져간 못잊을 그대여
저하늘 끝까지 저바다 끝까지 단둘이 가자던
파아란 꿈은 사라지고 우- 우- 우-
바람이 불면 행여나 그님인가 살며시 돌아서면 쓸쓸한 파도소리.
31.사랑해 - 다 아니까 생략
32.토요일밤에
1)긴머리 짧은치마 아름다운 그녀를 보면 무슨말을 하여야 할까
"오- 토요일밤에- 토요일밤 토요일밤에 나 그대를 만나리
토요일밤 토요일밤에 나 그대를 만나리라"
2)직장에서 제일가는 믿음직한 그이를 보면 무슨말을 하여야 할까
33.슬픈운명
헤어지는 아픔을 잊기 어려워 미소짓는 내 슬픈운명
날 버리고 떠나간 님아 홀로 떠나면 난 어이해.
34.연가
비바람이 치던 바다 잔잔해져 오면 오늘 그대 오시려나 저바다 건너서
밤하늘에 반짝이는 별빛도아름답지만 사랑스런 그대모습 더욱아름다워라
"그대만을 기다리리 내사랑 영원히 기다리리 " -- 한번더 --
35.저별은 나의별
"저별은 나의별 저별은 너의별 별빛에 물들은 밤같이 까만 눈동자
저별은 나의별 저별은 너의별 아침이슬 내릴때까지"
별이지면 꿈도지고 슬픔만 남아요 창가에 지는 별들의 미소 잊을 수 가 없어요
36.등대지기
1)얼어붙은 달그림자 강물위에 자고 한겨울에 거센파도 모으는 작은섬
"생각하라 저등대를 지키는 사람의 거룩하고 아름다운 사랑의 마음을 2)바람소리 울부짖는 어두운 바다에 깜박이며 지새이는 기나긴 밤하늘
37.일광의 추억
멀리 떠나간 내님아 외로운 내가슴속에 빛나던
너의 눈동자 깊이깊이 아롱지네
달빛이 나리던 강가에 사랑을 속삭이던 너와나-
즐거웠던 일광의 추억 내마음 깊이 새겨졌네
내사랑하는 연인아 어이해 멀리 떠나갔나
달빛이 나리던 강가에 사랑을 속삭이던 너와나- 즐거웠던 일광의 추억
내마음 깊이 새겨졌네 내사랑하는 연인아 내곁에 항상 있어주오.
******************* 그리고, *******************
참 '짝사랑'이 빠졌네요, 피곤해서 다음에 하기로 하고
틀린 부분은 스스로 수정해서 사용하시길.............
"노엘이야기"는 계속 열심히 읽어 주세요. 미처 다 못보신
분은 아랫목록을 클릭해서 보시고, 그럼 안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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