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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징검다리(문후남) 작성시간19.06.25 장난감기차가 칙칙 떠나간다 과자와사탕을 싣고서 엄마방에 있는 우리아기한테 갖다주러 갑니다
새신을 신고 뛰어보자 폴짝
머리가 하늘까지 닫겠네
딱다구리구리 마요네즈 마요네즈케찹은 맛좋아
인도인도 인도사이다
사이다사이다 오 땡큐
하얀 눈위에 구두발자국
바둑이와 같이간 구두발자국
누가누가 새벽길 떠나가나
외로운 산길에 구두 발자국
전우의 시체를 넘고 넘어
앞으로 앞으로
낙동강아 잘있거라 우리는 전진한다
원한이야 피에맺힌 적군을 무찌르고 꽃잎처럼 떨어져간 전우야 잘자라
금강산 찾아가자 일만이천봉
볼수록 아름답고 신기하구나
철따라 고운옷 갈아입은산
이름도 아름다워 금강이라네 금강이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