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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크레용하우스 신간 안내] 뛰뛰빵빵 아스팔티아 - 실비 보시에.파스칼 페리에 글, 마리드몬티 그림 (환경 탐험대)

작성자이상덕|작성시간14.06.20|조회수24 목록 댓글 0

 

 

실비 보시에․파스칼 페리에 글

마리 드 몬티 그림│이선미 옮김

판형 150×217│84쪽│초등 중학년 대상

펴낸날 2014년 6월 12일│값 9,000원

ISBN 978-89-5547-348-3 73860

 

 

아스팔티아로 출발!

 

알리스의 엄마는 『두근두근 행성 탐험』이라는 행성 여행 안내서에 기사를 쓰는 기자이고 아빠는 최고급 식당의 요리사예요. 알리스네 가족은 엄마를 따라 행성 탐험을 다녀요.

이번에 탐험할 행성은 바로 아스팔티아! 구불구불한 도로가 사방으로 뻗어 행성을 뒤덮은 자동차로 가득한 행성이랍니다. 아스팔티아 사람들은 자동차 집에서 생활하고 바퀴 케이크와 아스팔트 과자를 먹어요. 알리스와 동생 바티, 콘은 아스팔티아가 마음에 쏙 들어요. 그런데 갑자기 사이렌이 울리고 자동차들이 모두 도로에 멈췄어요. 엄마는 계속 기침을 하고요.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요?

 

 

함께 느껴요!

 

알리스네 가족은 로켓을 타고 새로운 행성으로 탐험을 떠납니다. 지구와는 환경도 문화도 다른 신기한 행성 아스팔티아는 어린이 독자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독서 욕구를 끌어올립니다. 어린이들은 아스팔티아를 상상하며 창의력을 키웁니다. 지구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특별한 경험은 신선함과 즐거움을 선사하지요.

아스팔티아는 자동차에서 나오는 배기가스로 인해 대기 오염이 심각한 행성으로 대기 오염 때문에 발생하는 환경 문제가 글 속에 잘 나타나 있습니다. 어린이들은 대기 오염의 위험성과 깨끗한 공기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알리스네 가족과 함께 환경 탐험대가 되어 아스팔티아를 탐험해 보세요!

  

 

환경 탐험대 시리즈는

 

 

 

행성을 탐험하며 과학을 공부하고 환경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어린이책입니다. 스스로 깨닫고 쉽게 이해해 과학과 환경에 즐겁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환경 탐험대 시리즈의 목표입니다. 글을 읽으며 자연스레 과학․환경 상식을 익히고 지구와 환경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글 속에 팁 박스를 만들어 어린이 독자들이 궁금증을 해소하고 글을 더 깊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또 독후 활동지가 부록으로 들어 있습니다. <내가 만드는 여행 안내서>와 <책을 샅샅이!>를 통해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문제를 풀며 책의 내용을 정리해 보세요!

 

 

문 중에서

 

 

p48-49: “정말 싫어. 마치 우리를 자동차 다루듯 하잖아.”

 

 

p38-39: “자동차 안에 또 두 시간이나 갇혀 있어야 한다고요? 아, 안 돼! 그동안 뭐 해요?”

 

 

p66-67: 지구에 도착하면 기쁨과 아쉬움이 교차할 것이다.

 

 

작가 소개

 

- 실비 보시에 글: 대학에서 문학을 전공하고 백과사전 편집자로 근무한 뒤 기자로 전업했다. 하지만 뛰어난 글쓰기 실력으로 기자 생활을 그만두고 본격적으로 청소년을 위한 논픽션 책들을 썼다. 지은 책으로는 『키디 독』시리즈, 『베이비 백과사전』시리즈 등 다수가 있다.

- 파스칼 페리에 글: 대학에서 문학을 전공한 문학 박사로 중학교 선생님으로 근무하다가 동료 작가, 화가들과 함께 ‘작가와 화가 자선 단체’를 만들어 청소년들이 보다 나은 학교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청소년 소설 『오스카의 집』『눈에 파묻히다』『글쓰기의 함정』 등이 있다.

- 마리 드 몬티 그림: 신문사와 어린이책 출판사에서 그림과 만화를 그리는 마리의 최근 관심사는 환경과 역사이다. 그린 책으로는 『내가 만약 프랑스 대통령이라면』『파리 박물관의 미스테리』 등이 있다.

- 이선미 옮김: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원 불어과를 졸업하고 저작권 에이전시에서 에이전트로 일했으며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일했다. 그동안 옮긴 책으로는 『성인을 위한 이솝우화』『스타가 될 거야』『마틸드의 텔레비전 없는 날』『너는 좋은 친구야』『대통령 아저씨와 저녁을』 등이 있다.

 

 

 

 

 

책에 관한 문의 사항은 (주)크레용하우스 편집부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전자 우편 crayon@crayonhouse.co.kr

전화 (02)3436-1711(담당 이민정) 팩스 (02)3436-1410

주소 서울시 광진구 천호대로 709-9 크레용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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