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13일 도봉구 창경초등학교에 방문 교육이 있었습니다.
수업진행은 예쁜 목소리를 가지신 정금주 샘께서 해 주셨고요.
저 3기 조은경은 참관했습니다. 사진을 어떻게 찍어야 할지 잘 몰라 영~
다음번에 포인트를 잡아 잘 찍겠습니다. 40분 수업을 위해 멀리서 오신 샘,
열정과 소명감없인 힘들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아들 녀석 반이라 ....아들놈이 나름 설문 조사를 했나봐요. 재미있었다고 하네요.
정금주샘, 더운 날씨에 너무 너무 수고 많으셨어요.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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