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박용석작성시간21.03.24
조선의 궁궐 3개와 좌묘우사를 한번에 다 돌아보시고....ㅎㅎ 각 궁궐들과 종묘에 계신분들, 조선왕릉은 하나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사직단은 하늘에 대한 제사는 천자만이 할 수 있을때 땅과 곡식의 신께 기원하던 곳입니다. 대한제국이 선포되고, 황제가 된 고종은 경운궁(덕수궁) 대한문 앞 길 건너에 황궁우(환구단)을 만들고, 하늘에 기원을 직접 하게됩니다. 다음엔 대한제국의 궁궐과 환구단을 돌아보시면 좋을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