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음 이 두 글자로 많은 걸 느끼고 내 일상을 돌이켜 봅니다
웃음을 나눌 상대가 없는 일상에서 주로 자연과 대화를 나누지요
주변의 모든 사물에게 말을 주고 말을 지어 받는 독백 같은 대화를 하다보니 돌아서면 허상을 봅니다
이 글에 깨침 받아 홑처지나마 가끔 호탕스럽게 하하하 허튼 웃음으로나마 정막을 찢어 보렵니다
그러다 보면 리플리현상처럼 뇌가 진실한 즐거움으로 받아들여 엔도르핀은 순환되고 도파민이 팡팡 터지지 싶습니다.
올리신 유니크한 글귀에서 품격이 엿보입니다. 좋은 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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