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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세요?" 팬들도 몰라본 '마약 논란' 박유천 근황: 세월의 풍파를 그대로 맞은 것 같아 충격이다 탈색까지

작성자|작성시간25.08.03|조회수882 목록 댓글 3

박유천은 지난 2일 자신의 SNS에 “오사카 레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유천은 한껏 수척해져 머리숱이 적어지고 은발로 염색한 모습이었다. 관리를 한 듯한 모습이지만 체중감량을 많이 한 것처럼, 전과 확연히 다른 모습이었다.

사진에는 동생 박유환도 함께였다. 동생 박유환은 2020년 12월 태국 방콕의 한 음식점에서 일행 2명과 함께 대마초를 한 차례 피운 혐의를 받은 바 있다. 다음 해 경기남부경찰청은 박유환을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

박유천은 2019년 전 약혼자 황하나와 함께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당시 박유천은 "마약을 했다면 연예계를 은퇴하겠다"라며 눈물의 기자회견까지 열었지만 사실로 밝혀졌고, 결국 한국에서는 연예계 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 일본과 태국 등 해외를 중심으로 활동을 재개해 지속적으로 비난을 받고 있다.

심지어 지난해에는 국세청이 발표한 고액, 상습 체납자 명단에 이름을 올리고 약 4억 9000만 원의 세금 체납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됐다. 최근에는 전 기획사 대표에게 4억 8천만 원 피소를 당했으나 해당 소송이 각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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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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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작성시간 25.08.03 훅갔네~
  • 작성자| 작성시간 25.08.03 염색도 왜 하필 ㅋㅋㅋㅋ 정말 누구세요???
  • 작성자| 작성시간 25.08.03 연예인은 활동하느냐 안하느냐에 따라 외모 차이가 심해서 그냥 활동 안해서 관리 안하니 훅 갈 수 밖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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