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R&B 듀오 애즈원 멤버 이민(한국명 이민영)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가운데 고인 남편이 최초 발견자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고인과 함께 활동해 온 애즈원 크리스탈도 미국에서 급거 귀국하기로 했다.
6일 소속사 브랜뉴뮤직에 따르면 이민은 지난 5일 저녁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46세. 퇴근한 남편이 쓰러져 있는 이민을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에 거주하는 크리스탈도 부고를 듣고 한국행 비행기를 탄 것으로 전해졌다. 크리스탈은 비보를 접하고 애통함을 감추지 못했다고 한다.
소속사 측은 "현재 경찰이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조사 중인 사안인 만큼 결과가 나올 때까지 지나친 추측은 삼가 달라"며 말을 아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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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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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8.06 헉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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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8.0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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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8.0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