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 커플의 탄생이다. 래퍼 도끼(36)와 가수 이하이(29)가 약 5년째 열애 중이다.
도끼와 이하이의 인연은 지난 2016년부터 시작됐다. MBC-TV '무한도전'을 통해 콜라보레이션 곡 '처럼'을 발매했다. 이후에도 꾸준히 음악 작업을 함께 했다.
도끼의 28번째 생일 기념 앨범 '리본'(Re Born, 2017) 수록곡 '온 앤 온'(On & On)도 같이 불렀다. 지난 2022년 말부터 교제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진다.
두 사람의 열애는 이미 힙합씬에서 공공연한 사실이다. 슬리피는 이날 열애설 소식에 "결혼가즈아"라고 직접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복수의 연예계 관계자들은 "두 사람의 인연은 오래됐다. 진지한 만남을 갖고 있다"며 "서로에 대한 마음이 굉장히 깊은 커플"이라고 귀띔했다.
https://naver.me/5UVjujpK
다음검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