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안잊혀져요
반찬 두는거로 투닥대다 싸웠는데
이따위로 결혼해서 잘 사나보자 이랬거든요
언니는 미혼이었고요.
어릴때도 컴터 고장났다고
너 아는 남자 많잖아? 고져달라고해? 이러고 빈덩거렸어요.
저 아파서 오늘내일할때 각자도생하자는 소리도했구요.
이제 잘지내고 싶지도 않고..
진짜 맘이 멀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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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안잊혀져요
반찬 두는거로 투닥대다 싸웠는데
이따위로 결혼해서 잘 사나보자 이랬거든요
언니는 미혼이었고요.
어릴때도 컴터 고장났다고
너 아는 남자 많잖아? 고져달라고해? 이러고 빈덩거렸어요.
저 아파서 오늘내일할때 각자도생하자는 소리도했구요.
이제 잘지내고 싶지도 않고..
진짜 맘이 멀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