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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언니가 동생결혼에 너 결혼해서 잘사나 보자 이런 소리가 할 소리인가요?

작성자|작성시간26.03.30|조회수195 목록 댓글 5

아직도 안잊혀져요
반찬 두는거로 투닥대다 싸웠는데
이따위로 결혼해서 잘 사나보자 이랬거든요
언니는 미혼이었고요.
어릴때도 컴터 고장났다고
너 아는 남자 많잖아? 고져달라고해? 이러고 빈덩거렸어요.
저 아파서 오늘내일할때 각자도생하자는 소리도했구요.
이제 잘지내고 싶지도 않고..
진짜 맘이 멀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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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작성시간 26.03.30 new 가족이라고 꼭 친하게 지낼필요도 없고 남보다 못 한 가족도 많고요. 서로 의지하지 말자 하고 지내세요.
  • 작성자| 작성시간 26.03.30 new 별님한테 자격지심 있나봐여 ㅜㅠ
  • 작성자| 작성시간 26.03.30 new 남만 못한 혈육이 많더라구요 ㅠㅠ
  • 작성자| 작성시간 26.03.30 new 아이고 별님 넘 속상하셨을것 같아요 ㅠ
  • 작성자| 작성시간 26.03.30 new 남도 저렇게 말안해요… 멀어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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