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너무 좋아서 어디갈까 하다가 당진다녀왔어요
당진과 평택을 잇는 서해대교 보이는 카페도 들렀는데
음료값 한잔에 11000원은 처음이었지만..
자리값이라 생각해야죠 ㅎㅎ
크림카페라떼?랑 딸기라떼
시야가 트여있어서 좋았어요
실내는 꽉찼는데 야외 테라스는 바람도 많이 불어서 그런지 한적했어요
진짜 여행다니기 좋은 계절이예요
카페 앞으로 길도 걷기 좋고 예쁘구요
콧바람이 잔뜩 들어서 집에 도착하자 마자
덥기 전에 또 놀러가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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