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시절학대와 타고난 재능
너무 고통스러운 일을 겪었음에도
끝까지 선하기만했던
너무 슬퍼요.
왜그리 다들 괴롭혔는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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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new
영화자체보다 마이클잭슨에 대해 알아가면서 점점더 빠져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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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별 작성시간 26.06.06 new
저도요ㅜㅜ전 어릴때 성추문사건땜에 이미지 안좋게 기억에 남았던 사람인데 다시 찾아보니 그냥 순수한 사람이었던거같긔ㅜㅜㅜ노래도 너무 좋구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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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new
네ㅜ 진짜 어릴때라 사실 관심도없었는데..성형한것도 그런이유인줄도 몰랐어요
펩시사고가 84년인데 얼마나 속상했을지ㅠ -
작성자별 작성시간 26.06.06 new
저도 보고 싶어요. 아까운 사람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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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new
마잭 너무 그리워요. 얼마나 힘들었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