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K팝에 대한 팬심을 이야기하며 가수 화사를 언급하기도 했다. 황 CEO는 “화사의 음악을 대단히 사랑하며, 그는 무척 매력적”이라고 말했다. 이어 화사의 신곡 ‘소 큐트’와 히트곡 ‘굿 굿바이’를 거론하며 “대단히 뛰어난 댄서이자 훌륭한 가창력을 지녔다”고 덧붙였다.
이번 출연은 젠슨 황이 국내외 예능프로그램의 첫 출연으로 의미가 있다. AI 산업 최전선에 있는 영향력 있는 기업인인 그가 예능에 모습을 드러낸 것은 드문 사례다.
황 CEO는 방송에서 엔비디아 창업과 성장 과정, AI 시대에 대한 통찰, 미래 인재상 등에 관해 의견을 피력할 것으로 보인다. CJ ENM 측은 “접시를 닦던 소년에서 세계 최고 기업 CEO가 되기까지의 치열한 삶과 통찰을 들려줄 예정”이라고 소개했다. 이날 촬영분은 오는 10일 오후 8시45분 방영된다.
https://naver.me/F93BZwqA
다음검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