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오 시장은, '전면 재선거'를 주장하며 거취 입장을 표명하지 않는 장동혁 대표를 향해서도 "대표직에서 끝까지 버티든 물러나든, 어떤 선택을 해도 박수받기 어렵다"며 "장 대표가 향후 보수 정국의 변수로 작용하기 어렵다"고 꼬집었습니다.
또, 국민의힘이 전국 광역단체장 16곳 중 4곳에서만 승리한 결과에 대해서도, "장 대표가 지향하는 노선이 실패했다는 의미"라며 "이제 국민의힘 의원들도 지금의 노선으로 내후년 총선을 치를 것인지 결단해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https://v.daum.net/v/20260609102813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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