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중 299개 게시물에는 자신의 후원 계좌도 노출했습니다.
조 씨 측은 "개인적인 의견 표명일 뿐이고 특정인을 지목하지 않아 명예훼손이 아니"라고 주장했지만, 재판부는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조 씨는 지난해 7월 사회적 참사 등 피해자에 대한 2차 가해 범죄를 수사하는 '2차가해범죄수사과' 출범 이후 첫 구속 피의자가 됐습니다.
https://naver.me/GArENU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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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씨 측은 "개인적인 의견 표명일 뿐이고 특정인을 지목하지 않아 명예훼손이 아니"라고 주장했지만, 재판부는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조 씨는 지난해 7월 사회적 참사 등 피해자에 대한 2차 가해 범죄를 수사하는 '2차가해범죄수사과' 출범 이후 첫 구속 피의자가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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