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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개표소 혼자 막은 '올다르크', 경찰 수사받는다

작성자|작성시간26.06.17|조회수126 목록 댓글 5

A 씨는 개표소 봉쇄 시위 참가자들과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체육단체들의 경기장 진입에 합의한 뒤 실제 진입을 하려 하자 경기장 문을 혼자 붙잡고 약 2시간가량 통행을 막았다.

장 대표 등이 설득에 나섰지만 A 씨는 개표소 내 투표지·투표함에 대한 보전 절차가 먼저 이뤄져야 한다며 끝까지 물러서지 않으면서 결국 진입이 무산됐다.

A 씨는 체육단체와 국민의힘이 개표소 진입을 포기한 이후 경찰의 보호를 받으며 현장에서 빠져나갔거, 이날 오전에는 시위 현장에서 보이지 않고 있다.

극우 커뮤니티에서는 A 씨를 '올림픽공원 잔다르크'의 줄임말인 '올다르크'라 부르며 치켜세우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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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new 올다르크요?????
  •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new 정신병자 아닌가요??
  •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new 잔다르크 모욕이네요 왠 올다르크?? 기가차서;;;
  •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new ㅉㅉ
  •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new 올다르크? 언론이 미쳤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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