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아들만(남편동생) 이뻐하는데
걔가 엄마한테 돈필요할때나 연락하고
평소 식구들 연락 다 씹어요.
가족행사 돈 1원도 안내요.
밥이고 뭐고 저희가 다내고요.
근데 자기 살기 안아쉬우몃 시어머니 전화 안받는데
전화 안받으면
저희한테 하소연해요
밥을먹는지 모르겠다 걱정된다 연락안받는다..
예전에는 전화좀 해보라했는데
이제는 하소연만하죠 아니 해보라고 하는건데
저희가 안해요
남편도 철벽치고요
거기다 뭐 좀만아프면 전화해서 우는소리를..
어제밤에는 대장내시경약 다 토했다고 우는소리로 전화했더라구요.
저도 늘 토한다고 그래도 일단 삼키시라고..
했는데 정말 숨 넘어가는 소리로 매ㅣ번그러니 지쳐요.
전화해서 좋은목소리인적이 없어요
예전 동서이혼전에는 동서랑 짝짜꿍이 맞아서
둘이 쇼핑하고 그럴때
진짜 저희부부 없는사람 취급해놓고
이제 나이들고 힘빠지니 계속 찾아요.
그렇다고 저도 뮐안한건아니에요
기념일마다 식사자리잡고 챙기고 이런건 오롯이 제몫이었는데 이제 안하려고 하거든요.
저희집에도 자꾸 저혼자 있을때 온다는거 제가 거절하는데
정말 너무 싫어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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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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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별 작성시간 26.06.17 new
말만 들어도 너무 힘들실거 같아요ㅜㅜ 힘드셔도 철벽 계속 치시고 받아주지 마세요 염치도 없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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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new
네네 철벽유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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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별 작성시간 26.06.17 new
진짜 글만 읽어도 지치네요.철벽 계속 치시고 더 힘들게 하시면 그냥 전화 받지 마시면 안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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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new
이미 무음으로 하고 거의 안받는데 어제 핸폰하다가 늘려져 받아졌어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