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출신 배우 황정음(41)이 자신이 소유한 회사의 공금을 횡령한 혐의로 법정에 선 가운데, 그가 촬영한 광고가 사라졌다.
황정음을 비롯해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 출연진을 대거 캐스팅해 광고를 론칭한 대상웰라이프 뉴케어는 황정음이 출연한 광고 영상을 다사 유튜브 채널에서 삭제했다.
뉴케어 광고는 '지붕 뚫고 하이킥' 종영 이후의 이야기를 그리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특히 미궁으로 남았던 황정음과 최다니엘의 로맨스를 결혼과 출산이라는 해피엔딩 설정으로 그리면서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불러모았다.
그러나 광고를 론칭한 지 일주일도 채 되지 않아 황정음과 관련된 치명적인 횡령 의혹이 불거지면서 광고가 사라지는 일이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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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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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5.16 에효 광고 반응 좋던데 관계자들 안타깝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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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5.16 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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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5.16 근데 법정에 갈때까지 시간도 많이 걸렸을텐데 광고 찍을때 그냥 찍은건지? 티비 무슨 프로그램에도 나오고 있던데 생각없어 보이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