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소(Fluoride): 불면의 근본 원인
출처: http://hcode.kr/bbs/board.php?bo_table=hcode_kor_2&&wr_id=225&page=0&pcode=
잇빨의 건강(?)을 위해 치약에 들어가는 불소가 치명적인 독성 물질인것은 이미 언급한 바가 있다.
오늘은 치약을 쓸때나 수도물을 마실때 매일 우리몸으로 들어 오는 불소가
뇌의 중심부에 있는 송과체(Pineal Gland)에 쌓이면서 많은 문제를 야기 시킨다는 사실에 대해 알려 드린다.
송과체가 하는 일중의 중요한 하나가 정상적인 잠을 오게하는 홀몬으로 알려진 멜라토닌을 만들어 내는 것이다.
그런데 멜라토닌은 잠자는 데에만 관계가 되어있는 것이 아니라
산화를 일으키는 유리기를 중화시키고 사춘기가 적당한 시기에 시작이 되도록 조정을 하는등의 여러가지 중요한 작용을 한다.
이렇게 중요한 멜라토닌을 생산하는 송과체에 불소가 쌓여 석화현상(Sodium Fluoride Calcification)이 일어나게 되면
다른 기능뿐만 아니라 멜라토닌 생성에도 크게 지장을 초래하게 된다.
그 결과는 정상적으로 잠을 자는데 문제가 생기는 것이다.
현재 미 환경청이 수도물에 허용하는 최대 불소치가 4 ppm 인데
송과체 세포에서 발견되는 불소의 수치가 21,000 ppm 까지 발견이 되고 있다.
이와 같이 높은 불소 수치가 몸에 끼치는 여파는 영국 Surrey 대학교의 Dr. Jennifer Luke에 의해
구체적으로 멜라토닌 생산이 억제가 되고 그 결과 사춘기가 비 정상적으로 빨리 시작이 되는 것이 확인이 되었다.
이뿐 아니라 불소가 뇌에 광범위 하게 손상을 입힌다는 끔직한 사실도 계속 확인이 되고 있다.
그런데 정말로 놀라운 사실은 불소에 대한 이러한 문제점이 이미
1943 년 9월 미국 의학잡지인 JAMA에 대대적으로 지적이 되어 있다는 사실이다.
더 놀라운 사실은 1944년 10월에 발간된 미국 치과 협회지에 불소에 대한 위험성이 아주 분명하게 발표가 되어 있었다는 것이다.
이러한 모든 사실에도 불구하고 잇빨에 좋다는 근거가 희박한 이야기로 수도물에 불소를 넣는 기가 막힌 일이 시작이 되었다.
지나간 일을 자꾸 이야기한들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하루 빨리 수도물에 있는 불소를 제거할 수가 있는 정수기를 사용함으로 건강을 지켜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송과체 [epiphysis cerebri, 松果體]
송과체가 하는 일중의 중요한 하나가 정상적인 잠을 오게하는 홀몬으로 알려진 멜라토닌을 만들어 내는 것이다.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교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7.07.19 감사합니다
-
작성자별난사람 작성시간 17.07.20 우리가 항상 먹는 물도 신경을 쓰야 되니 피곤 합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텡그리 작성시간 17.07.20 감사합니다. 때문에 외식할때 국물 있는 음식을 가능한 안 먹으려 하는데 쉽지가 않습니다
-
작성자나그린 작성시간 17.07.20 수돗물로 국 끓여 먹는건 안되는 건가요??
어쩌나요ㅠㅠ -
작성자ND공부 작성시간 17.07.23 실제로 뇌에서도 멜라토닌의 분비가 이루어지긴하지만 10퍼에불과하다고 연구결과가 밝혀졌죠
소장에서90퍼이상의 세로토닌,멜라토닌의 분비가 이루어지기에 오히려 불면증의 원인이라하면 뇌의문제도 있지만 소장의 문제가 가장 크게작용하다는게 맞는표현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