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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동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9.16 내 경우, 전속 코디가 있어 입혀 주는대로 입고 사는 몸이라 내 맘대로 아무렇게 입을수가 없지요. 이 의상의 컨셉이 어떤 것인지 나로서는 알수가 없고 그저 시키는대로 입고 편하게 돌아다녔지라우. 김두경이는 LA에 이민 간지 엄청 오래 되어 이젠 완전히 "미국놈"이 다되었고 가끔 한국에 나오는데 2006년 11월에 나와서 김상용, 이동재와 함께 수원에 가서 박교수가 사장으로 활약하고 있는 벤쳐기업 "고추와 육종"이란 회사를 시찰 한후 저녁에는 "와룡각"이라는 중국요리점에서 수원에 계시는 선후배 박사님들과 식사를 했었지요. 물론 박교수 사장이 저녁을 샀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