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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경, 박효근, 이동재 - 박교수 사무실에서

작성자이동재| 작성시간08.09.15| 조회수33|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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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이동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9.16 아무리 눈을 씻고 보아도 세사람 모두 보기 좋은 뿔이 없구먼! 볼품 없는 얼굴들은 아마도 저승사자의 눈길을 끌지 못할것 같고....해서, 장수에 크게 도움이 되지 않겠나 싶은디...
  • 작성자 박효근 작성시간08.09.16 동재형! 오래 살 상판이라 하니 고마우이. 기왕에 오래 살 것이라면 9988하다가 복상사하게 해 주서소
  • 작성자 임명미 작성시간08.09.16 2006년이면...이동재님의 70세 현황 관찰(?)ㅎㅎ 잘하였습니다. 김두경님은 어디서 무얼하고 게시나요? 그분은 기억의 저편에 있어요.이동재님 패션 쌘스 정말 없으시군요..겉에 흐린색 줄무늬정장을 입고 안에 저렇게 요란 법적스런 셔츠를 입다니..? 쿠바 사람인줄 알았다카이..ㅎㅎ 이동재님 내 팻션에 관심많으셔서 좀 미적 감각이 뛰어나신줄 알았더니..??ㅎㅎ완전 ..?? 건강하시기를...
  • 작성자 이동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9.16 내 경우, 전속 코디가 있어 입혀 주는대로 입고 사는 몸이라 내 맘대로 아무렇게 입을수가 없지요. 이 의상의 컨셉이 어떤 것인지 나로서는 알수가 없고 그저 시키는대로 입고 편하게 돌아다녔지라우. 김두경이는 LA에 이민 간지 엄청 오래 되어 이젠 완전히 "미국놈"이 다되었고 가끔 한국에 나오는데 2006년 11월에 나와서 김상용, 이동재와 함께 수원에 가서 박교수가 사장으로 활약하고 있는 벤쳐기업 "고추와 육종"이란 회사를 시찰 한후 저녁에는 "와룡각"이라는 중국요리점에서 수원에 계시는 선후배 박사님들과 식사를 했었지요. 물론 박교수 사장이 저녁을 샀지요.
  • 작성자 박효근 작성시간08.09.17 동재형! 정정합니다. 그날 식사 자리는 내가 마련했지만 저녁 산 사람은 내가 아닌 것으로 생각되는데... 농생물과 60의 부경생교수가 아마 샀을 것입니다. 두경이, 나와 같이 미네소타에서 같이 공부했던 분이지요. 난 치매 초기이 기에 이런 일들 확실하게는 기억하지 못합니다. 그러나 역사적 사실은 확인해 두어야 될 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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