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동재형 어디계세요?

작성자황영자| 작성시간08.08.13| 조회수46| 댓글 10

댓글 리스트

  • 작성자 황영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8.13 동재형이 안 계시니 이 카페가 문닫게 생겼습니다. 하여 우리들이 가야 하는 길을 올려 봅니다. 농가정 카페에도 심박사 카페에도 올리고 보니 여기가 궁금하여 들어와 보니 세상에 이렇게 쓸쓸할 수가 동재형 빨리 납시세요. 위의 사진은 부산의 윤작가가 심박사를 방문하였을때 찍어 준 것이고 아래 사진은 셀프로 제가 찍은 것이랍니다.
  • 작성자 박효근 작성시간08.08.13 황사모님! 저도 완전 동감입니다. 동재형이 두문불출하니. 아주 재미가 없습니다. 내가 한 번 전화 해 보리다.
  • 작성자 이동재 작성시간08.08.13 내가 좀 게으른데가 있는데다 날씨는 덥지요, 몸은 늘어 지지요...얼마전 까지만 해도 몸이 날아 갈듯 가벼워 하루에도 수십리를 걸어 다녔는데, 어쩐 일인지 요즘 갑자기 몸이 엄청 무거워 져 걷기가 실어졌지요. 그래 까페까지 걸어 가기가 싫어 그냥 죽치고 앉아 있는 중이라우. 조금 전 박교수의전화를 받았는데, 요 근래 내가 본 사람중 제일 바쁘게 살아가고 있는 분이 바로이 분이라. 카페에도 자주 나오지요, 메일도 수시로 보내지요, 또 이처럼 전화도 수시로 걸어 주시죠...하여간에 그 부지런함과 정력적인 움직임은 단연 타의 추종을 불허 합니다. 그건 그렇고... 황형이 위에 올린 글 정말 재밋게 잘 읽었습니다. 사실 늙다보니,
  • 작성자 이동재 작성시간08.08.13 내가 위의 댓글에 이어 글을 몇번이나 올렸는데, 계속해서 행방불명이라 일단 여기서 끝내겠소이다. 아멘
  • 작성자 박효근 작성시간08.08.14 와! 동재형! 다시 환생해서 돌아 오신것 대 환영입니다. 안 그랬으면 우리 카페 강제 폐문 당할뻔 했는데. 나도 좀 더 배워서. 사진도 올려보고, 비도 오게 하고 싶은데. 나원장 한번 찾가봐야 겠습니다. 동재형! 그래도 부산은 좀 시원한것 같던데. 여기 수원 서울은 연일 35도 입니다. 정말 정신이 아찔할 정도로 덥습니다. 부산 계신 동재형이 천리안이 있으시나, 내가 바쁜걸 어떻게 아시나? 뭐 칠순 노인이 카페까지 직접 가시나 카페보고 오라고 하시지. 아니 아직도 쓴 글이 행방불명 됩니까? 난 나만 그런줄알았지
  • 답댓글 작성자 이동재 작성시간08.08.14 쓴 글이 행불되는 경우는, 나도 여러번 당하고 있는데, 글쓰기에 여념이 없어 600자를 초월할 경우 "초과한 글 자동 삭제 합니다" 하면서 자동 삭제될때 600자 이내의 글도 함께 삭제되기 때문인듯 합니다. 그래서 한 500자쯤 적었을 때 일단 등록 했다가, 다시 수정해서 계속하면 삭제 당하는 일이 없더라고요. 그래도 깜빡해서 가끔 당한답니다.
  • 작성자 황영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8.14 지금 무궁화박사님 만나고 와서 동영상찍은것 캡쳐받아 놓고 들어오니 동재형이 나타나 얼마나 기쁜지 모르겠습니다. 난 또 어부인께 걱정을 듣고 여기 못들어오나 했습니다. (부고11회남학생들이가끔 그러거든요.) 카페까지 걸어오지 못할 정도면 큰일 났습니다. 난 평택까지는 못오시지만 카페까지는 잘 오실 것으로 보았는데.운동좀 하십시오.
  • 작성자 이동재 작성시간08.08.14 ㅋㅋㅋ 아무려면 내 마누라가 그런 "무식한" 걱정을 하겠습니까. 나 보다 더 자주 "서둔의 뜻", "eeevergreen", "서울대 동문" 까페를 들락 거리면서 지가 회원이나 되는것 처럼 즐기며, "할배 할매들이 이쁘게들 노시네..."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뭐 그건 그렇고, 만발한 연꽃들을 보니, "아미타국"이 더욱 보고 싶어 지네요. 기독교인들이 "천당"에 갈것을 기원하듯, 불자들은 아미타부처님이 주관하고 계시는 "아미타국"에 왕생(往生)하기를 원하고 있지요. 아미타국에는 엄청나게 큰 연꽃들이 피어 있는데, 사바세계(지구)의 중생들이 죽으면 지구로 환생하거나(인간 또는 축생등으로)
  • 작성자 이동재 작성시간08.08.14 아미타국에 태어 날수 있습니다. 아미타국에 태어날 때 연꽃잎 위에 홀연히 뿅-하고 화생(化生) 하게 된답니다.(불설 아미타경에 있는 말씀입니다. 뭐 실제로 뿅하는 소리가 나는 것은 아니니 오해 마시기를) 알로 태어 나는 것을 란생(卵生), 태로 태어나는 것을 태생(胎生), 이렇게 시공을 초월하여 나타나는 것을 화생(化生)이라 한답니다. 이래서 연꽃은 불자들에게 아주 깊은 의미를 가진 꽃이지요. 사진을 보니 황대형 께서 연꽃밭에 화생한듯 보입니다.
  • 작성자 박효근 작성시간08.08.16 동재형! 드디어 연꽃이 아닌 이 카페로 환생하셨구료. 지난 며칠 간 동재형이 없었던 '서둔의 뜻"은 정말 삭막하고, 폐문 (아닌 폐 카페) 직전이었습니다. 어부인께서 그렇게 너그러우시다니 다행입니다. 우선 형수(원하면 제수하시고)께 안부 전합니다. 이번 8월 말에 꼭 부산가서 찾아 뵈우려고 했는데. 맘데로 안 되네요. 그럼 9월 25일 날 뵙도록 하지요. 그건 그렇고, 우리 어제 경구네 연구소 잘 다녀 왔다. 심박사 아주 수고했더라. 지금 하고 있더라. 그리고 앞으로도 많이 할 것 같더라. 동재형도 기회 있으면 어부인 모시고 다녀 가거라. 정말 더웠다. 어제 찍은 사진들 지금 재정리하고 있는데, 날씨가 좀 시원했으면 했다.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