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쌍룡계곡 병천

작성자솔향기| 작성시간07.05.07| 조회수1310| 댓글 8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또랑치고 가재잡고 작성시간07.05.07 가 본것 같기도 하네요.. 정말 아주 오래전에요.
  • 작성자 모리안 작성시간07.05.07 여기가 쌍용터널 지나서 늑천정 바로 밑이지요..그러니까 농암면과 화북면의 경계에 있는곳인데 참 바위가 멋지게 생겼지요..솔향기님~~오랫만이고 사진 감사합니다...구경잘 했다오~~~이번주 토요일에 저길 가는데...저곳에서 3-4백 미터 떨어진 곳에서 동창회를 하지요..
  • 작성자 왕모 작성시간07.10.22 저길 가봤는데 바위가 신기하게 생겨 재밌던데요..........^^*
  • 작성자 강태공 작성시간07.11.23 물의 힘을 다시한번 실감나는 내용이군요 몇천년의 흘러내린 물의 작품이겠지요.........
  • 작성자 느티나무 작성시간07.11.23 쌍용계곡이 이렇게 멋지고 근사하고 신기한 바위인줄 모랐구요.자연의 힘이 신비롭고 놀랐슴니다.이렇게 좋은 곳과 바위를 볼수있게 올려 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냥 스쳐 보기만 하였는데 이제는 정말 다시금 상세히 살펴 봐야겠어요~ 너무 좋은 우리 고향입니다~
  • 작성자 현수기 작성시간07.11.27 자주가든곳인데 솔향기님의 작품에서 더 멋진 곳 이란걸 느끼게되네요.다음에가게 되면 새로운 느낌이 들것 같아요.
  • 작성자 반딧불이 작성시간08.04.14 스쳐지나가며 그냥 참 멋지군. 하고 넘기던 곳이었는데... 담에 갈때엔 꼭 함 내려서 가봐야 겠습니다. 사물을 다르게 보게 해 주셔서 감사함다.
  • 작성자 *^^* 보름달 작성시간08.05.31 길이 넓혀서 생기는 바람에 옛날보다는 바위가 많이 줄었지만 사진으로 보니 정말 멋있어요. 내고향 농암사랑입니다.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