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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암의 사투리

눈티밤티되도록 맞아도 싸다

작성자김삿갓|작성시간10.11.15|조회수772 목록 댓글 2

- 땀때기 : 땀띠

- 뚱쳐먹다 : 훔ㅊ펴먹다

- 띵가먹다 : 떼어먹다

- 기다 : 맞다

- 나뚜라 : 그냥 두라

- 난중에 : 나중에

- 냉중에 : 나중에

- 내중에 : 나중에

- 뻥쟁이 : 거짓말쟁이

- 날래 : 퍼뜩

- 노랑내 : 누린내

- 농하다 : 지나치게 익다

- 눈티밤티되다 : 눈이 멍들다

- 니미러 : 제기랄

- 니캉내캉 : 너랑나랑

- 닝닝하다 : 맛이없고 싱겁다

- 가리매 : 가르마

- 까막사리 : 시꺼멓다

- 가찹다 : 가깝다

- 개찹다 : 가깝다

- 감차도 : 감추아ㅓ도

- 갱빈 : 강변

- 개안타 : 괜챦다

- 곰기다 : 곪다

- 들고뛰다 : 힘껏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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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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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천리초향 | 작성시간 10.11.15 갱빈, 곰기다, 닝닝하다, 땀때기 이런 말은 무지 정겨운 우리 사투리지요..여기서 아니면 참 들어 보기도 쉽지 않은 말들이지요~
  • 작성자김삿갓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0.11.15 초향님, 사투리구사, 낭중에 농암국교 총동창회때 한번 구연해보는것도 괜챦을 듯......재미잇을 것 같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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