뻔디기와 미물묵 작성자김삿갓| 작성시간09.09.11| 조회수50| 댓글 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주막담 작성시간09.09.11 정리 하시느라 요새 수고가 넘 많으시네요....난 일 땜시 제대로 하지도 못하고 있어...그저 미안할 뿐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김삿갓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9.11 정리보다도 발굴이 더 힘이 듭니다. 온통 사투리로 머리속을 채우다 보니 시가 안나옵니다. 저는 한가지밖에 잘 못하거든요. 나중에 분류 작업좀 하시면 됩니다. 작업을 하시다보면 일정한 음운현상이 나타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