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농암의 사투리

뻑대같이 씨우다

작성자김삿갓|작성시간09.09.15|조회수142 목록 댓글 5

- 뻑대 : 변동성 없이 막무가내로 우기는 고집

- 씨우다 : 자기 주장을 우기다

- 가심 : 가슴

- 자석 : 자식

- 낙성하다 : 낙상하다, 넘어져서 다치다

- 팔밭을 일구다 : 생땅을 개간하다. 화전을 일구다

- 뚝실 : 거칠고 고르지 못한 실

- 거게 : 거기

- 거진 : 거의 다

- 여다가 : 이가다, 예) 물을 여다 먹는다

- 고상하다 : 고생하다

- 정지 : 부엌

- 오강 : 요강

- 물살시다 : 물살세다

- 노놔먹다 : 나눠먹다

- 까재 : 가재

- 까까 : 과자

- 싸래기 : 싸라기

- 닥달하다 : 닦달하다

- 담삐락 : 담벼락

- 두리상 : 두리반

- 뚜끼 : 뚜껑  

- 마츰 : 마침

- 맨드리하다 : 잘 다듬어 매만지다

- 옥바리 : 사기 밥그릇 

- 반지그럭 : 반짇고리

- 비슬 : 벼슬

- 혼떠배기나다 : 혼쭐나다

- 줄가리 세우다 : 볏단을 줄을 지어 세우다

- 홀테바지 : 몸에 짝 달라붙게 입는 바지

- 새알심 : 옹심

- 사죽 못쓰다 : 사족 못쓰다

- 칼치 : 갈치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주막담 | 작성시간 09.09.15 농암말 정리...수고 넘 많으시네요...씨우다 : 자기 주장을 우기다...좋은 말인 것 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김삿갓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9.09.15 주막담님의 열정이 좋은 결과를 만들것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수잔 | 작성시간 09.09.15 하하..맞습니다. 저 어릴때 씨운다 소리 디기 들었습니다
  • 작성자디빠리 | 작성시간 09.09.15 여는 늘 빈함없이 잘 돌아가네요.
  • 답댓글 작성자김삿갓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9.09.15 다 디님 덕분입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