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뻑대 : 변동성 없이 막무가내로 우기는 고집
- 씨우다 : 자기 주장을 우기다
- 가심 : 가슴
- 자석 : 자식
- 낙성하다 : 낙상하다, 넘어져서 다치다
- 팔밭을 일구다 : 생땅을 개간하다. 화전을 일구다
- 뚝실 : 거칠고 고르지 못한 실
- 거게 : 거기
- 거진 : 거의 다
- 여다가 : 이가다, 예) 물을 여다 먹는다
- 고상하다 : 고생하다
- 정지 : 부엌
- 오강 : 요강
- 물살시다 : 물살세다
- 노놔먹다 : 나눠먹다
- 까재 : 가재
- 까까 : 과자
- 싸래기 : 싸라기
- 닥달하다 : 닦달하다
- 담삐락 : 담벼락
- 두리상 : 두리반
- 뚜끼 : 뚜껑
- 마츰 : 마침
- 맨드리하다 : 잘 다듬어 매만지다
- 옥바리 : 사기 밥그릇
- 반지그럭 : 반짇고리
- 비슬 : 벼슬
- 혼떠배기나다 : 혼쭐나다
- 줄가리 세우다 : 볏단을 줄을 지어 세우다
- 홀테바지 : 몸에 짝 달라붙게 입는 바지
- 새알심 : 옹심
- 사죽 못쓰다 : 사족 못쓰다
- 칼치 : 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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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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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주막담 작성시간 09.09.15 농암말 정리...수고 넘 많으시네요...씨우다 : 자기 주장을 우기다...좋은 말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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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김삿갓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09.15 주막담님의 열정이 좋은 결과를 만들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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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수잔 작성시간 09.09.15 하하..맞습니다. 저 어릴때 씨운다 소리 디기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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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디빠리 작성시간 09.09.15 여는 늘 빈함없이 잘 돌아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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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김삿갓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09.15 다 디님 덕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