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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암의 사투리

비등비등했는데 석죽어서 배맀다

작성자김삿갓|작성시간11.07.06|조회수194 목록 댓글 9

- 빼다 : 뻐기다

- 울로 : 위로

- 히다 : 헤어지다, 파하다

- 울루미다 : 어깨에 걸쳐 매다

- 미주바리빠지다 : 미주알빠지다, 탈창하다

- 불명하다 : 분명하다

- 비등비등하다 : 비숫하다

- 매찼다 : 미쳤다

- 무지룩하다 : 묵직하다

- 삐끼다 : 벗기다. 찰과상나다

- 히푸다 : 헤프다

- 가직하다 : 가깝다

- 삐대다 : 밟고다니다

- 석죽다 : 자신을 잃다

- 배리다 : 버리다, 망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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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디빠리. | 작성시간 11.07.06 이래 짓끼 놔노만 지가 한마디 안짓끼고는 못배길꺼라~~~ㅋ
  • 답댓글 작성자김삿갓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1.07.07 수처리네 개를 이번 삼복에 한번 불러내봐여~~~~~~~
  • 답댓글 작성자고향친구 | 작성시간 11.07.10 ㅋㅋ 수철님 귀가 언가이 개룰낀데 등산이나 제대로 했을란가~
  • 작성자신수철 | 작성시간 11.07.12 귓꾸녕이 좀 간질거리디만 여서 생 난리를 지깄네. 내 기억으로는 국민학교 2~3년쯤 되었을때 시커먼 개를 한마리 키았는데, 고만 쥐약을 먹고
    안방 벅 아구리로 들어가서 안방 구둘장을 일부 뜯은 기억이, 글고 동네 사람들이 돌부리를 헸다는 사실. 그 이후로는 개를 안 키왔고,물론 먹지도 안 했는데.1987년도부터 없어서 못 먹을 정도로 환장...!ㅋ,
  • 답댓글 작성자디빠리. | 작성시간 11.07.12 귓꾸녕에 살이쪄만 그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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