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사리감투에 얼크리한 짠지 얹어서 모래미 한잔 작성자김삿갓| 작성시간09.09.19| 조회수111| 댓글 3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김삿갓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9.19 사투리 모음이 이제 바닥이 나 가고 있습니다. 동일한 어휘가 나오고.....생각은 막히고....이를땐 방법이 있습니다. 이번 추석에 시골가시는 분들, 가서 10개이상 새로운 것 적어오기 하면 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디빠리 작성시간09.09.21 이번 명절에 어르신들 말 벗이 되어 드리고 . . . 일석이조.금상첨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주막담 작성시간09.09.20 까시락지다 : 사소한 것을 가지고 간쭉거리며 시비를 걸고 다투다 좋은 말이네요....계속 수고해 주시는 삿갓님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