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구에서 니쪄서 갈비삐 뿔개졌어요 작성자김삿갓| 작성시간09.09.22| 조회수99| 댓글 13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김삿갓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9.22 오늘 새벽 운동하면서 "니찌다"를 생각하고 난 뒤 기뻤습니다. 평소 사용하던 말인데 그게 그리도 잘 생각나지않는 건....사용하지 않기 때문이지요. 니찌다니찌다하면서 잊어버리지 않으려고 외우고 또 외웠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수잔 작성시간09.09.22 "니찌다" 맞아요. 니찌다소리 많이 들었습니다. 잊어버리지 않으시려고 외우고 또 외웠다말씀에 미소가 나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신수철 작성시간09.09.22 씨꼬재이 비리서 작살 맹글어 가이고 방구 들씨만 꾸꾸리가 가마이 있잖아, 가사이 작살 갖다대고 니리 싸만 꾸구리는 맥도 못쳐여.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김삿갓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9.22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네요? 꾸구리 잡으러 한번 갑시데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신수철 작성시간09.09.22 쐬꼬쟁이를 대장간에서 작살로 만들어 방구를 들고 살그머이 작살대고 정확히 조준해서꾸구리를 맟춰라, 뭐 이런뜻.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천리초향 작성시간09.09.22 자장구 살 빼서 줄로 끄티미기 빡빡 미러서 삐쭉하게 맹글어서 고무줄 걸어서 고기총을 만들었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디빠리 작성시간09.09.22 "쌀배기". . . 참 오랜만에 들어보네요. 감사.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김삿갓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9.22 육자배기도 아닌 쌀배기.......지금은 그걸 사용도 안하지요. 석잘기가 있어서 쌀의 돌을 다 골라주니깜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천리초향 작성시간09.09.22 예전에 냉가에서 족대 대노코 큰 방구를 들렁거리다가 확 재끼만 텅게이 꾸구리, 꺽지, 피리가 한 종대레미씩 디왔는데 그 재미있는 걸 볼라고 다리우에서 고개 쭉 빼서 니리다 보다가 닐쪄가이고 다리몽데이 뿔개 가이고 고상핸 사람 여러밍 될끼라 암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김삿갓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9.22 자기 야그는 아니제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김삿갓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9.22 자기 야그는 아니제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신수철 작성시간09.09.22 고골, 반거치라고해여...및마리 얻어가이고 배도 안따고 생키여~~~.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주막담 작성시간09.09.22 고새 또 이키 마니 올려 놓으셨군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