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보에게 비꾸면 막 달개들어여 작성자김삿갓| 작성시간09.09.25| 조회수48| 댓글 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주막담 작성시간09.09.25 여전히 수고가 많으십니다...물루다 : 원래대로 환원하다...- 들씨다 : 들어내다 ...좋은 말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김삿갓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9.25 이제 바닥에 이르렀습니다. 새벽 운동을 할때마다 자꾸 중얼거려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천리초향 작성시간09.09.25 농암 사투리 발굴과 정리에 열정을 쏟으시는 삿갓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김삿갓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9.25 초향님의 관심과 참여에 감사......디기 심을 억시기 써 조서 참 고마와여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디빠리 작성시간09.09.25 "금 놓다" "안반". . .오랜만에 접합니다.고맙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김삿갓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9.25 농암 국시가 생각 납니다. 안반에 밀어서 국시를 쓸고나면 국시 꼬래이가 도한 별미였지라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