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피아
마피아는 ‘불쌍한 내 딸’이라는 뜻으로 마피아의 고향이 이탈리아 남부 시칠리아 섬이고, 시칠리아 사투리로 ‘불쌍힌 내 딸’이란 단어가 바로 마피아라고 했다.
시칠리아 섬은 외세의 침입을 많이 받았고 외세의 침입에 남자는 죽거나 노예로 팔려가고 여자는 강간을 당하였다. 강간을 당하는 딸을 지켜보면서 엄마 아빠가 외쳤던 울부짖음이 바로 ‘마피아’였던 것이다.
불쌍한 딸을 지키기 위해서 시칠리아 주민은 스스로 무장을 해야만 했다.
여기서 지하 비밀결사 조직이 생겨날 수 밖에 없었고 이 비밀결사가 ‘마피아’가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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