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바위봉
절벽과 어울어진 소나무의 자태가 마치 한 폭의 수묵화 그림같다.
꼬리진달래
오른쪽이 "작은달바위봉". 80m 내려갔다 다시 올라야하는데 지금보다 더 난코스다.그 뒤로는 함백산
작은달바위봉을 최대한 당겨보았으나 카메라가 싸구려인 관계로 정상석이 보이지 않는다.육안으로는 보이는데--
저 바위군들을 오르내리락 하며 가야 하는데,은근히 겁이난다.
돌아서도 천길 낭떠러지...오싹하다.
아무도 내려가 보자는 소리를 못한다.
꼬리진달래
이런 틈새를 어찌ᆢ
아쉽지만,여기서 돌아서기로 한다.
석이버섯 대신 바위이끼가 가득하다.
오르는 것 보다 내려가는게 더 위험하다.
이런 곳을 올라왔다고????
평지 같지요??ㅋㅋㅋ
다람쥐 두마리가 뛰어 놀길래 찍었더니...
국수나무
굴삭기 작은게 하루 온종일 길을 내고 있었다.
절터
산당귀
쥐오줌풀꽃
개다래
사상자? 기름나물? 전호나물? 핫튼 먹는건데ᆢ
금강초롱
지칭개
참조팝나무
잎은 우엉 비슷한데...당개지치?
참나물
바위채송화를 담벼락 틈새에 심었다.센스만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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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신진 작성시간 26.06.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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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okok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바로 눈 앞에 있는 "작은달바위봉"을 못간게 아쉽습니다.
그래도 열댓개가 넘는 밧줄을 타고 험하기로 악명 높은 "달바위봉"
정상을 정복한 것에 만족합니다. -
작성자신진 작성시간 26.06.11 그래도 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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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okok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지난 운무산은 높낮이는 많아 힘들었다면,
달바위봉은 짧지만 험악하네요.
고소공포증이 있는 분 한테는 비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