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녀봉
2시,4시 소나기 예보가 있어서인지 몹시 후텁지근한 날씨
개인적으로 갑상선,통풍약을 못먹고 옥녀봉 갈 때 까지 비몽사몽간에 걸었다.
내 자신 상비약을 늘 복용해야하는 운명이라는걸 잠시 잊은 댓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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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녀봉
2시,4시 소나기 예보가 있어서인지 몹시 후텁지근한 날씨
개인적으로 갑상선,통풍약을 못먹고 옥녀봉 갈 때 까지 비몽사몽간에 걸었다.
내 자신 상비약을 늘 복용해야하는 운명이라는걸 잠시 잊은 댓가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