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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 아가봉,옥녀봉(2)

작성자okok|작성시간26.06.15|조회수8 목록 댓글 0

옥녀봉

2시,4시 소나기 예보가 있어서인지 몹시 후텁지근한 날씨

개인적으로 갑상선,통풍약을 못먹고 옥녀봉 갈 때 까지 비몽사몽간에 걸었다.

내 자신 상비약을 늘 복용해야하는 운명이라는걸 잠시 잊은 댓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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