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여름날
노란새 사진가들이 모여서
영화 같은 장면을 만들었던 날입니다.
이 것은
준비 단계일 뿐
본 게임은
더 정성을 들인 다음
공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도해 주시는 박동욱 선생님
멋진 기획 해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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