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이입과 추체험에 관한 의미를 정확하게 어떻게 구분짓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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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nayazzang 작성시간 04.09.18 추체험을 행위자의 사고를 관련된 증거에 입각하여 재사고 함으로써, 역사적 행위를 상징적으로 재구성하고 인식하는 활동이라 하더군요 즉, '사고에서~재구성'의 단계로 가는 것이 추체험이라 한다면 감정이입은 재사고까지만의 단계가 아닐까합니다. 저의 생각일뿐, 정확한 내용은 아님을 감안하시길^^ (부끄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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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ugid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4.09.18 그 재구성이란 것이 현재에서 역사를 바라보는 관점에서 나오는 건가요? 그러니깐 현재의 시각으로 역사를 인식한다...뭐 이런 겁니까? 아님 역사적 현장에 가 본 것처럼 당시의 역사적 상황을 재사고 하여 인식하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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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늘푸른소나무 작성시간 04.09.18 노란책에서 본 것인데, 추체험은 그 사람의 입장이 되는 것이고, 감정이입은 꼭 행위자가 되지 않아도 된다고 본 것 같은데요^^ 또 추체험은 과거의 그 입장으로 돌아가서 체험을 하고 오는 것이라는 데에서도 다른 점이 있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