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조직검사로 비인두암 확진 받고 각종 검사 대기중입니다. 일단 한림대성심에서는 항암과 방사선 치료를 말씀하셨고 이번 주 금요일까지 PET CT 며 각종 검사 마치고 12월 3일 결과 상담 진료입니다.
직장과 집이 가까운 한림대 성심에서 치료 받기로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치료 후기가 없어서 걱정이 되네요.
삼성서울 병원으로 가는 게 좋을지, 평촌 한림대성심 병원에서 치료받을지 고민입니다. 처음 종양 발견해주신 동네 병원 의사도 처음엔 삼성이나 분당 서울대로 가라고 하시더니 다시 여쭤볼 때는 방사선 레시피는 같다고 한림대도 괜찮다고 하시네요. 그런데 항암이야기도 나오니 영 마음이 안놓여서요…
남편은 방사선, 항암 치료일에도 근무를 하려고 생각하는데 가능할지요?
제발 고견 부탁드립니다. 나이도 아직 40대이고 애들 셋이니 생계가 먼저 걱정인가봐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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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달빛소나타 작성시간 25.11.29 저는 평택애 거주합니다 그냥 삼성 갔습니다
부작용 및 양성자 치료까지 생각을 하시는게
양성자가 부작용이 조금 적다고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다독다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12.01 평택에서 다니시기 쉽지 않으셨겠네요. 빠른 쾌유 빕니다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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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무한 작성시간 25.12.01 처음에 대구죽전동
숨텀이빈인후과에서
발견하고 의사분께
물었습니다
선생님같은면 어너병원가실거냐고
물었더니
바로 삼성병원 간다고 하시길래
바로 삼성병원 예약 치료끝나고 침샘이 아직소식이 없어요
그리고 다른건 이상없어습니다
삼성병원 최고입니다
힘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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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다독다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12.01 네~ 삼성으로 가기로 했습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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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진이아빠 작성시간 25.12.21 서울대병원은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