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오랜만에 글남기네요.
치료끝난지 딱1년..치료끝나고 2번째검진까지만해도
원발암(비인두암) 양쪽목 림프전이 모두깨끗^^
안심하고있었는데 ..3번째검진에서 원발암/림프전이는깨끗한데 복부(췌장과간사이 림프절) 쪽에 약 7미리정도되는것이보이고주변3개는더작은것이보인다.
혈액수치. 즉 암을보는피수치는 672 까지올랏다고하시고
일단 한달뒤 다시 씨티를찍어보고 전이여부확실히해서 치료할지.지켜볼지하신다고하셨는데...
이번주씨티찍고 7월8일검사결과들으러가는데요 .
치료끝난1년동안 진짜운동도열심히하고 긍정적인생각과
아프기전처럼 평소처럼잘지내고있었거든요ㅜㅜ
혹시 복부전이로치료받으신분계실까요??
크기도작고 피수치도 엄청높은게아니라 주변에선 걱정하지말라고하시는데.. 아.너무걱정되요ㅜㅜ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완치한다 작성시간 26.06.22 단순한 염증이실거예요
저희암 복부로는 전이 잘안되지않나요?!
크기도 작고 별문제 아니실거예요!!!
정말 심각하고 안좋은 상황이시면 바로 응급으로 검사잡아주셨을거예요!!!
걱정되는마음 당연히 이해하지만 그대로 스트레스가 정말 건강에 안좋으니 최대한 긍정적인 생각하시면서 지내셨음좋겠어요 ㅠㅜㅠ
힘내세요
-
작성자서태웅 작성시간 26.06.22 두아이맘님 마음이 얼마나 두근두근 하시고 걱정하실지 이해갑니다 저또한 표준치료후 전이되어 좌절했었지만 두아이맘님 처럼 제옆에 와이프가 있어 잘 이겨낼수 있었어요 저도 간과 척추 한곳이 전이되어 다시 항암 방사선 치료 했고 추적 관찰중 또 복부림프절 한곳에 전이되어 무척 힘들었어요 그럴때마다 외이프가 괞찮아 잘될꺼야 하며 그위로가 저한톄 편한안식처 였답니다 참고로 제와이프도 6년전 자궁경부암 3기였는데 제발전이없이 올초에 만 5년 완치판정 받았답니다 와이프가 투병할때 저는 철부지 아무것도 못해서 너무 미안하고 마음에 걸리곤 한답니다 두아이맘님 남편분도 두아이맘님 의지하고 많이 미안해 하실것같아요... 너무 상심마시고 다 잘 되실거에요
-
작성자수연샘 작성시간 26.06.22 많이 힘드시겠어요 좋은결과 나오시길 기다립니다
별거 아니시길 기도해요 별거아닐거라 믿어요 -
작성자장유 삼남매아빠 작성시간 26.06.23 new
좋은결과나오길 바랍니다 너무걱정 하지마세요
-
작성자두아들맘이라 작성시간 26.06.23 new
지난번 글도 읽고 다행이라 생각했었는데..
또 얼마나 불안하실지 짐작이 가네요.
큰 이상없다는 결과 받으시길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