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분으로 아름다운 제주 풍경도 올려 주시고, 저와 가끔 통화 하실때면 제주에 꼭 한번 놀러 오라고 늘 당부하신 한라산님.
그 사랑 많으시던 아까우신 분이 돌아가셨다는 부고를 4월에 사모님께서 보내 셨더라구요. '이별의 순간이 다가온다고 예상은 했지만 그렇게 빨리 올줄은 모르셨다고... '
우리 카페에서 소통하고 아시던 분들이 한분 두분 앞서 가실 때마다 가까운 친구를 잃는 것 같고 오랫동안 마음이 허망 합니다.ㅠ
그분들이 하루 더 살고 싶으셨을 귀한 오늘! 우리 모두 행복하게 잘 살다 갑시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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