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 예약이라 느긋하게 ~
병원 가는 길은 따스함이 스며있어
즐기면서 갔어요~
방사선 기계에 누우면 아직 공포스런마스크와 마우스피스 물고 누우면 딱5분정도면
끝나는 거 같아요
눈을 감고 암세포 사멸을 계속 생각하면서 치료받았네요
탈의실에서 알로에 미스트. 알로에젤.
바르니 시원하더라고요
열감이 살짝 있었고 얼굴이 건조한 느낌,
아직 목에 변화는 못 느꼈는데~
어제 처방받은 가글은 사용 안 하고 있고요
아침에 공복에 마누카꿀로 입안에 머금고
프로폴리스 로가 글합니다
환우 여러분
우리 힘내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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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자롱 작성시간 26.04.08 너무 잘하고 계시네요.
진행될수록 더 힘들때도 있을겁니다.
하지만, 훗날 완전히 건강해진 모습으로 가족여행가실거 생각하시면서 힘내시기 바랄께요. -
작성자김포환자 작성시간 26.04.08 전 오늘 첫 방사입니다. 시스 3시간반짜리 맞고있는데 벌써 속이 울렁거리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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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화이팅 작성시간 26.04.08 긍정적인 마음으로 병을 잘 다스리는 것 같아 마음이 놓입니다. 전투 준비 완벽하게 하셨으니 산메아리님 완승으로 마무리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