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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5.산야초-쉬땅나무

작성자학청|작성시간26.06.06|조회수10 목록 댓글 0

쉬땅나무

쉬땅나무는 장미과에 속하는 속씨식물의 한 종이다.

 

나무높이 1~1.5m에 달하는 갈잎작은키나무로,

고사리나 붉나무류와 비슷한,

 

겹잎을 가지고 있는 것이 특징이며,

잎 가장자리에 톱니가 난 작은잎들이 달리고 어긋난다.

 

 종소명 sorbifolia(소르비폴리아)는

   '마가목(Sorbus)과 같은 잎을 가진' 특징에서 왔다.

 

햇빛이 잘 드는 곳에서는

가을에 잎이 붉어지다가 떨어진다.

 

7월과 8월에 피는 꽃은 흰색으로 화려하며,

가지 끝에 총상꽃차례로 무리지어 핀다. 

 

열매는 골돌과이며 길이 6mm 정도의

긴 원형이고 가을(9월)에 익는다.

 

쉬땅나무는 시베리아, 극동러시아, 내몽골,

북중국, 일본, 한국(중부 이북 지역)을 포함한

아시아의 온대 지역에서 자연 발생한다.

 

유럽과 북아메리카, 동아시아에서

관상용·생울타리용으로 심는다.

 

노란색, 청동색, 붉은색 등 다양한 색깔의

잎을 가진 콤팩트한 재배품종 '셈'(Sem)은

원종보다 더 곧게 핀 원추꽃차례가 달린다.

 

쉬땅나무는 주로 혈액 순환 개선, 어혈 제거,

부기 및 통증 완화, 골절과 타박상 치료에 효능이 있으며,

 

어린순은 나물로 먹을 수 있고 약재,

관상용 등으로도 활용된다.

 

 또한, 이뇨 작용을 돕는 효능도 있어

신장 기능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이 품종은 왕립원예협회의 

가든 메리트 상을 수상했다.

 

♧쉬땅나무효능과 사용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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