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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7.산야초-까실쑥부쟁이

작성자학청|작성시간26.06.10|조회수15 목록 댓글 0

까실쑥부쟁이

우리나라 각처의 산이아 들에서 자라는

다년생초본이며 곰의 수해라고도 불리우는

쌍떡잎식물 초롱꽃목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 이다.

 

또 다른 이명으로 이명으로 산쑥부쟁이,

껄끔취, 흰까실쑥부쟁이 라고도 한다.

 

꽃은 두상화로 8~10월에 줄기 끝에서 자주색

또는 연보라색으로 피어나며

싼방 꽃차례이고 꽃 지름은 약 2cm 이다.

 

총포는 달걀 모양이며, 총포조각은 3줄로 배열하며,

설상화는 자줏빛이고 관상화는 노란색이다.

 

까실쑥부쟁이 효능으로는 

대게의 쑥부쟁이들이 그러하듯이,

 

꽃이 포함된 전초를 약재로 쓴다고 하며

진해, 거담, 해열, 소염, 해독에 효능이 있다고 한다.

 

쑥부쟁이의 맛은 쓰고 매우며 성질은 서늘하다.

풍을 제거하고 해열, 해독하며 담을 제거하고

기침을 멎게 하는 효능이 있다.

 

중국의 <온영현약물자원명록>에서는

쑥부쟁이는 “독사에 물린 상처, 벌이나 벌레에 쏘인 상처,

정창( 瘡), 염좌, 외상 출혈을 치료한다”고 적고 있다.

 

풍열로 인한 감기·편도선염·기관지염에 치료 효과가 있다.
 노인성 기관지염에 신선한 지상부 150g을,

 

4시간 달인 농축액을 하루 2회로 나누어서 복용하자

소염과 천식을 가라앉히는 작용이 현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어린잎은 나물로 먹을 수 있다고 하니 

나물밥이나 튀겨 먹을 수도 있다고 합니다.

 

♧까실쑥부쟁이효능과 사용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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