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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당내 바뀌어진모습

작성자고 체레몬| 작성시간15.07.18| 조회수83|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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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조말순(카타리나) 작성시간15.07.19 성령기도회는 계단때문에 못간다고 하며, 김 삼자 수산나 언니 자매님께서 그래도 회비는 준다면서 두달치 회비를 주고 갔습니다. 마음이 찡하였습니다. 내려올때 뒤에서 오는 사람이 내려오며 불을 꺼야 하니 앞이 않보여 넘어질 뻔 하였습니다. 에어컨이 있는지 몰라 문을 열고 고공에서 심령기도를 하니 지나가는 사람들이 흉내를 내며 쳐다보고 간다고 관리실 아저씨가 올라오셔서 말씀하셨습니다. 이 눈치 저 눈치 보며 겨우 겨우 방이 생겼는데,,, 어쩌다가 성령기도회가【시끄러운】기도회로 어필되었는지,,, 첫 묵상회를 다녀온후 소감을 "사이비종교단체"같더라 하니 웃으시며 천주교의 일부라고 하신 다미안신부님이 생각납니다,,,
  • 작성자 고 체레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7.19 불 끄는것은 아래위로 다 있습니다. 불편한사항은 신부님 께 건의부탁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 조말순(카타리나) 작성시간15.07.19 새로운 곳의 적응이 않되어 숙지가 제대로 않되어 그랬군요~ 차차 적응되겠죠~^^
  • 작성자 고 체레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7.19 ㅎㅁ 감사합니다 ? 넓은마음
  • 작성자 최알비노 작성시간15.07.19 모든 자료가 다 준비 되어 이제서야 올릴려고 했는데 저의 수고를 덜어주시는 체레몬 형제님 감사합니다.
  • 작성자 김이수(사도요한) 작성시간15.07.22 우리성당이 많이 변하고 좋아졌네요. 특히 성모상과 감실. 그리고 뒷면의 배경이 우리고유의 창문틀이 빛납니다.
    신부님을 비롯해 여러신자분님들 수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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