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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말순(카타리나) 작성시간15.07.19 성령기도회는 계단때문에 못간다고 하며, 김 삼자 수산나 언니 자매님께서 그래도 회비는 준다면서 두달치 회비를 주고 갔습니다. 마음이 찡하였습니다. 내려올때 뒤에서 오는 사람이 내려오며 불을 꺼야 하니 앞이 않보여 넘어질 뻔 하였습니다. 에어컨이 있는지 몰라 문을 열고 고공에서 심령기도를 하니 지나가는 사람들이 흉내를 내며 쳐다보고 간다고 관리실 아저씨가 올라오셔서 말씀하셨습니다. 이 눈치 저 눈치 보며 겨우 겨우 방이 생겼는데,,, 어쩌다가 성령기도회가【시끄러운】기도회로 어필되었는지,,, 첫 묵상회를 다녀온후 소감을 "사이비종교단체"같더라 하니 웃으시며 천주교의 일부라고 하신 다미안신부님이 생각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