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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9년 12월 24일 성탄 영세기념...

작성자조말순(카타리나)| 작성시간13.07.28| 조회수11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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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조말순(카타리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8.07 성당을 나가시면서 "나는 고아 아버지로 간다"며 울고 가셨고 두어달 만에 주님곁으로 가셨다고 말다 대모님이 들려주었답니다...신부님, 늦었지만 저의 어머니 영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모님이 아니면 그 옛날 이야기 들려줄 사람도 없는데,,, 대모님, 모쪼록 건강하시고 오래 오래 이왕 100까지 오셨으니 200에 도전!!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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