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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한분 강퇴 시켜습니다. 게시했던 글도 삭제했습니다. 타종교의 선교는 이 카페에선 보기가 안좋습니다. 작성자 최영욱(알비노) 작성시간 13.07.19
  • 답글 신속처리하셔서 다행입니다. 카타리나자매님만 양심고백하셨군요 .
    자라보고놀란가슴..ㅎㅎㅎㅎㅎㅎ
    작성자 오정식(야고보) 작성시간 13.07.20
  • 답글 저도 못 봤는데요...ㅋㅋ 운영자님의 판단에 모든 것을 맡깁니다~ 작성자 다미안신부 작성시간 13.07.20
  • 답글 안젤라 라는 닉으로 며칠전 가입신청해서 받았는데...글 내용이 이단이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한번 읽어주세요..하면서 주저리주저리 이상한 내용이라 삭제하고 강퇴 시켜습니다. 자주 자주 들러서 관리해야 겠습니다. 작성자 최영욱(알비노)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7.19
  • 답글 그러고보니, 또 찔리는게 있습니다. "어제도 오늘도 그리고 영원히"이글의 배경음악에 제 딴에는 거금 육백원(?)을 주고 검색해서 올렸는데 가사보기가 없어서 종교음악이니 맞으려니 했는데 들을수록 아닌것 같아서 카톨릭성가집을 찾아 가사 확인후 몇일후 다시 검색해서 올렸답니다... 첨 올린 음악은 아마 기독교찬송가가 아니었나 생각됐습지다. 카페지기님이 보시기 오해의 소지가 틀림없습니다. 일년전에 오신 여러 교우님과 연도회 여러분들을 아직도 감사하고 기억이 생생한데 이 소재로 기독교를 찬양하거나 선교하려는 의도는 추호도 없음을 말씀드립니다...암튼 냉담한게 부끄러웠는데 들통이 다 났어요..
    작성자 조말순(카타리나) 작성시간 13.07.19
  • 답글 깜놀~ 그런글 못봤는데요... 혹시나 "잃어버린 하루" 이 책이 기독교적 시각에서 본 책이라 뜨끔했습니더.기독교 선교는 결코 아닙니더.. 앞으로 참고 하겠습니다.카페지기님이 보시기 않좋으면 삭제하셔도
    됩니더~ 제가 냉담하다 이제 와서 천지를 몰라서예.. 용서하소서~~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대축일에 거짓말하겠습니까? 제 딴에는 기독교 천주교 이전에 종교와 신앙을 고취하는데 도움이 되었음 하는 뜻에서 예,
    작성자 조말순(카타리나) 작성시간 13.07.19
  • 답글 난 못봤네요 잘했슴다. 작성자 오정식(야고보) 작성시간 1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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