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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신부님 휴가 떠나시면서 나를 찾지마세요 하시면서 국수 신부님 오신다고 말씀 하셨는데 국수가 밥보다 못하던데요 ㅎㅎㅎㅎ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3.08.03 -
답글 국수가 아니라 짜장면 신부님 이시데요~ 짜장면 강론, "먹고 남은 것을 던지듯 남을 주지말고..."
웃기고 재밌지만, 의미깊은 강론이었습니다...우짜든지 재밌는 강론하시려고 자신의 외모를 던져가며 살신성인(?) 하시는것 같았습니다~ 형만한 아우 없다고 우리 신부님을 어렵게 생각하신댔습니다. 작성자 조말순(카타리나) 작성시간 13.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