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사선치료 남았지만 주님의 은총으로 이겨내리라 믿습니다.더운여름 교우님들 몸 조심하시고 감사 감사 합니다.사랑합니다^^ 작성자 미카엘 작성시간 13.08.19
-
답글 미카엘라, 미카엘 두분 모두 힘내시고 주님의 돌봄으로 Fighting 하시길~~~. 작성자 비비아나 작성시간 13.08.20
-
답글 김 미숙언니, 맞지예? 아나다시아언니 동생입니더~ 찾아뵙지 못해 죄송합니다.
† 주님, 우리 언니는 얼굴도 마음도 다 예쁜데 왜 그런 고통을 주십니까? 속된쾌유의 기도를 두손모아 올립니다! 작성자 조말순(카타리나) 작성시간 13.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