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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여라, 마음이 깨끗한 사람들! 그들은 하느님을 볼 것이다.”
하느님을 볼 수 있다는 것은 참 선, 참 사랑, 참 행복과 만난다는 것을 의미하는듯 합니다.
위령성월인 11월이 시작되는 오늘...
삶과 죽음의 의미를 조금은 무겁게 묵상해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작성자 곽(소피아) 작성시간 13.11.01 -
답글 네, 죽음은 두렵습니다.
그러나 간절히 주님께 의탁하고 성모님께 전구를 청하면 뭔가 평온을 느낄 수 있을겁니다.
위령성월에 조상, 은사, 연옥영혼을위해 기도드립시다. ㅎ 작성자 오정식(야고보) 작성시간 13.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