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양산 서 위령 미사드리고 김범우 묘소 에 갔다가 참 배 하고 송기인 신부님 댁에갔습니다 신부님 언제나 물찬제비라고 놀리시더니 오늘은 멋쟁이라고 말씁하쎴어 기분 이 좋았습니다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3.11.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