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오늘 본당 출신 수녀님 이 미숙(세레피나)의 모친 이 복순(데레사)의 장례식장(용호동 성모병원)에 김 종금 언니, 정 현애 언니와 다녀왔습니다. 윗로타리부근에서 세탁소를 하시다가 용호성당으로 가신분이라 하셨습니다. 저는 잘 모르지만 왠지 낯이 많았습니다. 이 병주 신부님 모친께도 종금언니가 안부전화 하니 몸이 좀 편찮으시다고 하셨습니다. 건강하셔야 할텐데... 지난 주일 신부님 강론과도 같이,,, 식구들의 표정이 밝음으로 보아 신앙이 깊음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 성령을 믿으며 거룩하고 보편된 교회와 모든 성인의 통공을 믿으며 죄의 용서와 육신의 부활을 믿으며 영원한 삶을 믿나이다. 아멘.작성자조말순(카타리나)작성시간13.11.13
답글네... 수녀님의 대모가 비비안나(김 종금) 자매님 이시래요... 수녀님도 오시고 영도분들이라 안면 있으신 분들도 많고 용호성당 교우님들도 많이 오시고, 서울에서 수녀님들이 많이 오셨습니다...작성자조말순(카타리나)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3.11.14
답글망자여 편히 쉬소서. 수고하셨네요.작성자다미안신부작성시간13.11.14
답글그런일이 있었군요..예전에 청년레지오도 같이 하고 집에도 놀러가고 했는데..세라피나 수녀님은 오셨던가요.작성자최영욱(알비노)작성시간13.11.13